WWF 환경보호 광고 캠페인 모음!

 

 

 

WWF는 WORLD WILDLIFE FUND의 약자로, 환경보호 광고 캠페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때로는 지나치게 자극적인 캠페인으로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환경 문제에 대해 여전히 나몰라라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이런 자극적인 모습도 보여 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괜찮기만 한 것은 아니죠. 병들어 가는 지구를 위한 환경 캠페인! 저는 WWF 환경보호 캠페인 같은 것도 마케팅과 크게 다르다곤 생각하지 않아요. 물론 마케팅처럼 실질적으로 이윤을 내는 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것을 여러 사람에게 알린다는 점에서 마케팅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사진 사이즈를 큰 것으로 구하지 못해 조금 아쉽습니다. WWF 환경보호 광고 캠페인 모음,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 보세요. 그리고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도 코멘트 해 주심 더욱 좋을 듯 합니다 ㅎㅎ

 

 

 

 

물 보호 캠페인. 친환경 제품이 비싸긴 하지만, 결국 우리 입으로 다시 돌아갈 물을 생각하면 한 번 더 생각하고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자꾸만 파괴되어 가는 우림. 요즘은 식목일의 의미도 많이 퇴색되어 나무 심는 사람을 찾기 힘들어졌죠. 하지만 나무와 숲이 없으면 결국 인간도 살아갈 수 없습니다.

 

 

 

 

 

지구 온난화를 비유한 환경보호 광고 캠페인. 사진만 봐도 확 와닿습니다. 요즘도 남극과 북극의 기온이 자꾸만 상승하여 빙하가 녹고 있다고 하는데, 동물들의 삶의 터전은 물론이고 만약 빙하가 모두 녹으면 결국 인간에게도 재앙으로 돌아 옵니다.

 

 

 

 

가장 쇼킹하고 와 닿았던 모피 반대 캠페인. 모피 관련해서는 방송으로도 참 많이 접했는데, 그 과정이 너무 잔인하고 비인간적입니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도 좋아나, 그걸 꼭 다른 생명을 앗아가면서까지 취해야 할까요? 다시금 깊이 생각하게 하는 캠페인입니다.

 

WWF 환경보호 광고 캠페인엔 이 외에도 밀렵활동이나 재활용하지 않고 아무렇게나 버려진 쓰레기 더미 등 다양한 캠페인 사진이 많았는데요, 보면서 다시금 환경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좋은 캠페인은 환경보호 마케팅의 하나로 여기저기 포스터를 붙여서 많은 사람들이 경각심을 느끼게끔 진행했으면 좋겠더라구요. 안 그래도 집에선 친환경 세제를 쓰고 있긴 한데, 이제 이것뿐 아니라 개인의 입장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좀 더 신경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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