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 이틀째 입니다.
고작 글 몇 개 올려보고 뭘 알겠습니까만 나름 적응하려고 노력 중에 몇 자 적어 둡니다.
(몇 달 동안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지 않았던 관계로 블로그 첫 글도 바꿀 겸해서.. ㅎㅎ)

아주 오래 전에 소셜링크 이중대 대표께서 트위터에 동참하란 조언을 주셨는데요
계정을 만든지는 꽤나 오래되었지만 실제 활용하지는 않고 있었습니다.

뭔가 새로운 것을 접한다는 것은 항상 설렘과 두려움이 교차 하는것 같네요.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도 그랬던것 같습니다.

'저게 그렇게들 재밌어?'
'블로그의 영향력이 정말 대단한거야'  뭐, 이 정도의 생각을 가졌던 때에
때마침 결정적인 계기가 있어 블로그를 시작했던 때가 기억납니다.

암튼, 딸랑 이틀째 눈팅하고 느낀 점은 블로그와는 다른 매력이 있더군요.

1. 정해진 규칙(140자 단문)에서 움직여야 하는 관계로 블로그 보다 굉장히 빠른 호흡이 필요하다.
(사실 블로거들의 댓글에 대한 답글도 길게 적는 스타일인이 저 같은 경우 적응 안 되는 모드 입니다^^)

2. 블로그 보다는 상호 존중하는 모습들이 좋아 보였다.
이 부분 역시 아직은 제가 모르고 쓴 글이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처음에 블로그 시작했을 때에도 비슷한 생각이였으니까요.
조금 지나고 보니 피 터질 정도는 아니지만 블로거들끼리 막말이 오가는 모습을 보게 되었으니까요.
아직 트윗에서는 그런 모습은 보이지 않아 좋았단 뜻입니다^^.(계속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3. 트윗은 위트와 재치가 필요하다.
빠른 호흡과도 같은 맥락인 얘길 수 있겠는데요, 이 부분 역시 제가 난감한 부분이더군요.

아..그리고 궁금한 점이 하나 있군요.
블로그에서는 긴 글을 읽다 보면 대락 상대방의 생각, 감정을 쉽게 읽을 수 있는데요
트윗에서는 도통 감이 오질 않네요^^.

반어법인지?
농담인지?
진짜인지 ㅎㅎ.

암튼, 아직은 어렵기만 한 트윗을 경험해 보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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