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주 방문하는 블로그 중에 여행 블로거 몇 분들이 계십니다.
사무실에만 박혀 있어 그런지, 여행 블로거 분들 글 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음...적다보니 또, 낚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왕창 밀려오네요^^)
머리 아프고, 스트레스 받는다 싶으면 이 분들 운영중인 블로그 한 번 가 보세요.
Juan님의 라틴아메리카 이야기(이과수 야그)
Bluepango님의 행복의 섬, 바누아투에서 행복 찾기
김천령님의 바람의 흔적
그리고, 여행 블로거는 아니지만 마음 따뜻해지는 블로거인 탐진강님 블로그.
일상의 카타르시스를 즐길 수 있는 머니야님 블로그^^
이미 널리 알려지신 분들인지라.. 다들 잘 알고 계실듯 합니다만
이 분들 블로그 찾아가면 항상 기분이 좋아집니다.(물론 다른 분들도 많지요^^)
그 날도 업무적 스트레스를 한 참 받고 있던 날 오후에 반가운 엽서 한 장을 받아들고
얼마나 기분 좋든지요. 바로 juan님께서 보내주신 남의 정열적인 엽서 한 장이였습니다.

블로그를 하다보니 이런 기쁨도 맛 보게 됩니다^^.
일전에 탐진강님께서도 책을 보내주시어 감사히 잘 읽었구요.
juan님께서 보내주신 엽서를 보는 순간 여행가고 싶다는 생각이 나더군요.
뭐, 일 땜에 여행은 좀 힘들것 같고 해서 아들 둘 델고 남산타워에서 비행기 여행 대리만족 정도로 그쳤습니다.
남산타워 전망대에 올라보니 각 방향으로 각 국의 도시까지 거리를 표시하는것 같은게 있더군요.(근데, 전망대 입장료 넘 비쌉니다^^.)
여러분께서는 어떤 블로그를 자주 찾으세요?
예전부터 생각만하고 아직 실행에 옮기진 않았지만, 꼭 한 번 포스팅할려고 벼르고 있는게 있습니다.
- 요일별로 찾으면 도움되는 블로그
- 기분별로 찾으면 도움되는 블로그
요일별 블로그는 분주한 일과를 보내다 보면 보통 요일별로 패턴이 있잖아요.
예를들자면 주말 잘 놀고 출근하는 월요일 같은 경우 밀린 업무는 많은데 정신은 약간 몽롱한^^.
그 때 방문하면 정신 번쩍들만큼 자극을 주는 블로그 ㅎㅎ.
주중에 스트레스 받을 무렵엔 이렇게 마음 편안해지는 블로거 분들 찾으면 좋고
나사가 하나 살짝 풀릴락 말락 할 때 쯤 되는 주말 가까운 요일엔(금욜 정도)
비즈니스 전문 블로거를 찾아 정신 교육 좀 받아 보고(개인적으론 그러고 있습니다)
아..그리고 기분별로 찾으면 좋은 블로그 역시 요일별하고 비슷한 컨셉이긴 하지만
소재가 다양해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모두 잠든 새벽녘에 조용히 찾아가서 릴렉스하게 한 참 읽어 보면 좋은 블로그(절대...절대..야동 아닙니다^^)
왠지, 비 오는 날 분위기와 참 잘 맞을것 같은 블로그 등...
당췌 이런쪽에는 글 솜씨가 없는지라 마음마 있고 정리는 안 됩니다.
암튼, 아무 때나 불쑥 찾아가도 항상 기분 좋은 나만의 블로그(거) 한 번 만나 보세요.
덧) 제목에 오타가 ㅋㅋ. 암튼 머니야님 넘 예리하셔^^.
사무실에만 박혀 있어 그런지, 여행 블로거 분들 글 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음...적다보니 또, 낚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왕창 밀려오네요^^)
머리 아프고, 스트레스 받는다 싶으면 이 분들 운영중인 블로그 한 번 가 보세요.
Juan님의 라틴아메리카 이야기(이과수 야그)
Bluepango님의 행복의 섬, 바누아투에서 행복 찾기
김천령님의 바람의 흔적
그리고, 여행 블로거는 아니지만 마음 따뜻해지는 블로거인 탐진강님 블로그.
일상의 카타르시스를 즐길 수 있는 머니야님 블로그^^
이미 널리 알려지신 분들인지라.. 다들 잘 알고 계실듯 합니다만
이 분들 블로그 찾아가면 항상 기분이 좋아집니다.(물론 다른 분들도 많지요^^)
그 날도 업무적 스트레스를 한 참 받고 있던 날 오후에 반가운 엽서 한 장을 받아들고
얼마나 기분 좋든지요. 바로 juan님께서 보내주신 남의 정열적인 엽서 한 장이였습니다.
핸폰으로 찍어 흐릿하긴 하지만, 남미의 뜨거운 정열(?) 같은게 팍 오지 않나요^^. 뒷면에는 깨알같이 적어 보내주신 juan님의 친필이 들었습니다^^. juan님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블로그를 하다보니 이런 기쁨도 맛 보게 됩니다^^.
일전에 탐진강님께서도 책을 보내주시어 감사히 잘 읽었구요.
juan님께서 보내주신 엽서를 보는 순간 여행가고 싶다는 생각이 나더군요.
뭐, 일 땜에 여행은 좀 힘들것 같고 해서 아들 둘 델고 남산타워에서 비행기 여행 대리만족 정도로 그쳤습니다.
남산타워 전망대에 올라보니 각 방향으로 각 국의 도시까지 거리를 표시하는것 같은게 있더군요.(근데, 전망대 입장료 넘 비쌉니다^^.)
여러분께서는 어떤 블로그를 자주 찾으세요?
예전부터 생각만하고 아직 실행에 옮기진 않았지만, 꼭 한 번 포스팅할려고 벼르고 있는게 있습니다.
- 요일별로 찾으면 도움되는 블로그
- 기분별로 찾으면 도움되는 블로그
요일별 블로그는 분주한 일과를 보내다 보면 보통 요일별로 패턴이 있잖아요.
예를들자면 주말 잘 놀고 출근하는 월요일 같은 경우 밀린 업무는 많은데 정신은 약간 몽롱한^^.
그 때 방문하면 정신 번쩍들만큼 자극을 주는 블로그 ㅎㅎ.
주중에 스트레스 받을 무렵엔 이렇게 마음 편안해지는 블로거 분들 찾으면 좋고
나사가 하나 살짝 풀릴락 말락 할 때 쯤 되는 주말 가까운 요일엔(금욜 정도)
비즈니스 전문 블로거를 찾아 정신 교육 좀 받아 보고(개인적으론 그러고 있습니다)
아..그리고 기분별로 찾으면 좋은 블로그 역시 요일별하고 비슷한 컨셉이긴 하지만
소재가 다양해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모두 잠든 새벽녘에 조용히 찾아가서 릴렉스하게 한 참 읽어 보면 좋은 블로그(절대...절대..야동 아닙니다^^)
왠지, 비 오는 날 분위기와 참 잘 맞을것 같은 블로그 등...
당췌 이런쪽에는 글 솜씨가 없는지라 마음마 있고 정리는 안 됩니다.
암튼, 아무 때나 불쑥 찾아가도 항상 기분 좋은 나만의 블로그(거) 한 번 만나 보세요.
덧) 제목에 오타가 ㅋㅋ. 암튼 머니야님 넘 예리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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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렇게 좋은 블로그 소개해주는 포스팅을 보면 따뜻해집니다 ^^;
엽서를 받으셨군요
저도 멀리 이국땅에서 같은 분께 엽서를 받았답니다
오우...이렇게 또 한 분의 인연으로 닿는군요^^.
블로거와 블로거를 이어주는 블로거..기분 좋으네요.
아, 엽서가 갔군요. ㅎㅎㅎ;; 예전에 사진관을 경영할 때 열혈 BOCA 팬을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RIVER PLATE 팀과 보까 구장(위 엽서 중앙에 있는)에서 경기를 하는 장면의 사진을 걸어놓았었는데, 가격을 묻더군요. 얼마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대뜸 사고서는 가위를 찾더군요. 가위는 왜? 물었더니 그냥 달래요. 그래서 줬더니 반을 잘라서 보까팀이 있는 쪽을 집어넣고는 나머지 반을 저보고 주더군요. ^^;; 아르헨티나의 축구팬들이 그 정도입니다. 엽서의 보까 구장이 그래서 좀 특이하지 않나요? ㅎㅎㅎ
아... 그런 스토리가 있었군요.
주신 글 보고 축구장 다시 보게되네요^^.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아들한테 아빠가 선물받은 엽서라고 보여줬더니
자기 그림노트에 그린다고 달랩니다^^.
기분이 따뜻해진다고 해주시면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
저도 지니캡님 블로그에서 많은 영감과 도움을 많이 받는답니다.
아무래도 블로그도 인연이다보니 오랫동안 아는 분들이 더 정감이 가곤 합니다.
그리고 마음도 편합니다. 언제라도 방문해서 즐거운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것이 인간사는 세상인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찾아가면 기분이 좋아지는 블로그들이 많을수록 좋을 듯 합니다.
탐진강님 블로그에서 많은 분들이 지금 말씀하신
정감, 따뜻함, 편안함을 느끼고 가실꺼에요.
블로그 소개 링크도 탐진강님 블로그가 최고 잖아요^^.
기분 좋은 블로그를 가장 많이 알고 계신듯^^.
우와하~ 소개감사요^^
그나저나...요일별로 찾아가면 좋은 블로그.....기분별로 찾아가면 좋은 블로그...
발상 끝내주는데요? ㅋㅋㅋㅋ
한번도 이런생각못해봤는데...지니캡님..가끔 매혹적이시네요..ㅋ ㅑ 캬
저는 이 블로그(zinicap)는 뭔가 주워갈게 많은 블로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ㅋ
엇? 그런데...제목도 마법으로 지으신건가여? 기분블로그...음..조아조아~ ㅋㅋ
제목 수정했습니다 ㅎㅎ. 빠졌군요.
주워갈게 많을 정도로 제가 많이 흘렸나요^^.
안 그래도 포스팅하면서 요일별 블로그, 기분별 블로그 관해서 머니야님, 탐진강님, 무한님께 맛 깔스런 포스팅으로 정리 좀 부탁드릴려고 했는데요 ㅎㅎ. 무슨 텔레파시도 아니고 척척 알아 봐 주시네요.
불쑥 찾아가기에 좋은 블로그는 저 개인적으로 뽑자면.. 댓글을 잘 달아주는 블로그 분들입니다. 가끔 댓글알리미를 보면서 댓글읽다가 보면.. 참 댓글 잘 달아주시는 친절한분들 있습니다. 그런 블로그가서 또 댓글을 남기죠. 그러다보면 어느덧 더욱 친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zinicap님처럼 말이죠!! ^^;;
칭찬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멀티라이터님 말씀 듣고보니 댓글 잘 달아주는 블로그가 정말 그렇군요.(불쑥 찾아도 항상 기분 좋은 블로거) 개인적으로도 댓글이 블로그 본문 포스팅 못지 않게 큰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하는 쪽이거든요.
해당 블로거분을 정말 제대로 파악(판단)하는데 댓글이 상당한 도움이 되더군요. 방문하신 분 한 분 한 분들과 나눈 대화의 흔적을 보게되면 행간에 읽혀지는 부분들이 많더라구요^^.
꿀꿀했는데 좋은블로그들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운내세요^^.
그리고 기분 좋은 블로그 알고 계신데 있으시면 소개도 해주세요^^. 꿀꿀한 기분 던져버리시고 오늘은 하루 종일 즐거운 시간되세요.(앞으로도 계속 쭉~~~이요)
어머!
블로그로 이런 인연을 맺으시는군요.
깨알같은 글씨로 직접쓴 엽서. 친구한테도 손편지쓰기 힘든데, 정말 좋으셨겠어요.
소개해주신 블로그 지금 가봐야겠어요.
벌써 기분이 좋아지는대요? ㅋㅋㅋ
너무 오랫 동안 자리를 비웠습니다.
juan님 블로그 보시면 정말 마음까지 밝아지실꺼에요^^.
좋은분들만 블로그 이웃으로 두셔서 항상 든든하시겠습니다.
간만에 지내캡님의 포스팅글에 댓글을 다네요..죄송합니다. 자주 찾아왔어야 했는데??
행복한꿈 꾸세요.
오히려 제가 너무 무심하게 자리를 비웠습니다.
티스토리에서도 드디어(?) 네이버 블로그 링크를 사용하시는군요^^. 이미 오래 전부터 사용하셨겠지만 제가 이 글을 너무 늦게 확인해서^^. 죄송합니다.
좋은 이웃들을 두셔셔 좋으시겠어요...
글 확인이 너무 늦어 답변 또한 늦었습니다.
죄송하구요. 앞으로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방문 감사 드립니다.
와! 저도 기분좋은 블로그가 되기 위해서 노력해야겠네요! ^^
^^ Kay님이시야 언제나 해피한 블로거 잖아요.
이웃분들께 항상 기분 좋은 블로거...감사합니다.
앗 나타나셨네요!
많이 바쁘신가봐요! 그리고 좋은 평 감사드리고요!
희망 가득한 새해맞이하시길 바랄께요!
ㅎㅎ 표현이 재밌습니다^^.
혼자 바쁜 척 하다 보니 이렇게 시간이 금새 가 버리네요. 지난번에는 공개적으로 마케팅 실험을 6개월간 진행했다면 이번에는 민감한 부분들이 많아 비공개적으로 진행했습니다. 물론 네이버 관련해서 입니다. 앞으로 이 부분을 정리해서 블로그에 하나씩 올려 보겠습니다.
와! 정말 기대되는데요!
저 기대도 되나요? ㅋㅋㅋ
요즘은 지니캡님께 마구 기대고 싶어져요!
Kay님께서 고민되는 부분이 계신가 봅니다^^.
알려 드릴 정보들이 큰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
그 동안 제가 티스토리를 비운 동안 이 쪽에도 많은 변화들이 있었더군요. 블로깅하시면서... 특히, 네이버 검색 관련해서 그 동안 Kay님께서 고민하셨거나, 풀지 못한 부분이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 봅니다. 네이버 블로거들 고민과 외부 블로거들 고민이 조금은 차이가 있는것 같더군요.
지니캡님의 앞으로의 포스팅 계획에 저도 한자리 차지했음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ㅎㅎ
불쑥 찾아왔다 기분좋아져서 나갑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리 안 비우고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니캡님의 블로그는 저에게 오랫만에 불쑥 들려도 반가운 블로그라지요^^!
잘 지내시나 모르겠습니다~
제가 자리를 너무 오래 비웠지요?
회사에 바쁜 일도 많았고, 개인적 일도 있고해서 2009 한 해 정신 없이 보낸것 같아요. 새 해 부터는 더 열심히 하도록해야겠습니다.
훈훈한 블로그 생활이시군요~~
소개해주신 블로그 덕분에 저도 기분이 좋아지는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글 주신 분들 모두 답변 드리고 방문 드리겠습니다.
2009/09/23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글 확인을 너무 늦게 했군요.
머니야님께서야 어떤 글이든 객관적으로 작성하시니 굳이 보지 않았더래도 문제 없을듯 합니다.
그렇잖아도 키워드 트렌드 때문에 고민입니다.
사용자가 너무 많이 늘어(블로그에 공개했던터라 별로 걱정하지 않았었는데) 서버 부담이 장난 아니군요.
검색관련 쪽이다 보니 실시간 트래픽이 너무 과도하게 잡히고 있네요^^.
머니야님 글을 보고 찾아들게 되네요..
명료한 글에..인상적인 내용까증..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머니야님께 인사 드려야겠군요.
오랜만에 들르네요 ^^ 지니캡님 블로그는 약간 무거운 분위기가 저를 주눅들게 하는데;;
악플아닙니다 하하;
오늘은 기분좋게 미소짓고 갑니다 ^ ^
이런 가벼운 내용도 자주 올려야겠군요^^.
당췌 멋스럽지 못한 사람이다 보니 ㅎㅎ.
앞으론 글 주제, 소재를 조금 바꿀까요?
너무 좋은글... 여러모로 많이 배우고, 인사이트 얻고 갑니다. 확실히 검색관련 최적화는 노련미(?)가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눈썰미라도.. ㅎㅎ 잘 보고 갑니다.
빙고^^.
정확히 지적해주셨습니다. ㅎㅎ
해외 엔진들도 그렇지만 기계적 알고리즘 최적화 보다는 인간적으로 눈치 빠르게 잘 하는것이 결국 사용자들한테 좋은것이니, 결국 검색엔진도 유저를 따르는 추세 아닐까 생각 합니다. 지들도 트래픽 먹고 살아야 하니 어쩔 수 없겠지요^^.
아직 동남아를 벗어나 보지 못해서..
동남아가 아닌 여행기나 사진들을 보면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
간접 체험이라도 해 보시지요^^.
저 역시도 해외라곤 중국, 일본 제외하곤 밖으로 가 본 경험이 없는지라...뭐라 딱히, 드릴 말씀이 없군요^^. 동병상련 입니다.
매번 SEO에 대한 정보 얻고가다가 이번에는 좋은 블로그도 알고가네요~
감사합니다.
자주 방문해 보세요.
juan님 블로그에 가시면 항상 기분이 좋더군요.
저는 zinicap님 블로그가 기분 좋아지는 블로그 입니다.
좋은 이웃 블로거 분들을 두셔서 부럽습니다.^^
피아랑님께서도 그런 분이시잖요^^.
그러고 보니 juan님과 두 분께서 참 잘 맞을듯 한데요. 자주 방문해서 친구해 보세요.
★3일에 걸쳐... zinicap님의 네이버 블로그랑 티스토리 블로그 열심히 구경했습니다!!
어쩜 필요한 정보들이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는지.. 이거 블로그 마케팅에 대해
제대로 강의 들은 기분입니다 ^^ 너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네이버는 공감도 누르고 했는데;;; 티스토리는 잘 몰라서 ㅠㅠ
그냥 눈팅만 하고 가려니 너무 아쉬움이 남아 댓글 남기고 갑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또 계속 올꺼지만요 -_-) ^^ 감사합니다 ㅋ
같은 교육생이군요.
전 교육내용에 대해 대실망했답니다
"소통"이 주제가 되어야 하는데, 강사님 혼자서 마치 대권에 진출한 주자의 마지막 연설같다는 느낌이랄까요....
강의료로 차라리 애들을 위해 닌텐도 위나 사줄껄 하는 생각으로 귀가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미 보셨나 보군요.
방문 글 감사 드리구요,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옵저버님께는 아래 글도 있으니 함께 자세한 답변을 드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척추재활운동의료기기 제조사입니다. 그동안 척추전문병원 납품해왔읍니다. 2010년 1월 중순에 가정용 출시 예정입니다. 저희 장비는 심한 허리통증도 즉시 해소하는 재활운동기구입니다. 즉, 허리디스크, 협착증,요실금, 키성장 등 이러한종류의 질환은 대부분 관련 근육만 콘트롤 할 수 있다면 간단하게 치료되지요.
현재까지 근육을 강하게 할 수 있는 약물이나, 수술법은 없지요. 만약 이러한 치료법이 있다면 역도의 장미란을 비롯한 운동선수가 영웅일 수 가 없지요,
그래서 척추전문병원들이 운동치료 한다고 유혹하여 수술로 수익을 내기 위해 인터넷에 도배하고, 버스, 신문 등에 광고하여 환자모시기에 혈안이 되었지요. 사실 척추관련병원 규모가 제일 큼니다. 년간 의료비 지출되는액수도 약5조원 이상으로 추정됨니다. 이는 환자가 많음에도 완치가 어렵다는 반증이기도하고요, 치료기간도 수십년을 물리치료 만 받다가 생을 마치는 분도 있으니까요.
저희장비는 척추지지근력을 콘트롤 할 수 있는 물리학 법칙의 작용/ 반작용원리를 응용하여 개발 된 신기술로 미국특허,FDA 등록 되었읍니다.
허리통증으로 고통 받는 많은 환자들을 직접 만나는 길, 안내 부탁드림니다.
허리통증119, 윤창로 011-227-4988
전화 통화 후 분석 자료를 메일로 발송드렸습니다.
이후에 연락이 없어 저도 잊고 있었는데 다시 한 번 전화를 드려야겠네요^^.
옵저버 2009/12/20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 kotra주최의 소셜마케팅교육때 강사로 나오셨죠 ? 열의에 넘친 강의였습니다. 그러나 소셜네트웍이 지향하는 "소통" 에는 완전 실패한, 다시 말해서 교육생의 needs 혹은 소구점을 정확히 빗나간 강의였습니다. 그래서 아주 아주 실망했습니다.
kotra에서 나와달라 했으니 나오셨겠지만, 단 한번만이라도 교육생의 프로필(회사,직급)을 살펴보셨더라면 교육생들이 무얼 얼마나 알고 싶어하는지에 대해 충분히 캐취하셨을 것입니다.
"소통" 은 온데간데 없고, 일방통행, 아우토반에서 질주하시는 강사님의 열변에 " 얼마 받고 오셨을까" 라는 생각만 하다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너무 혹평이었을까요?
혹평이었다고 생각되시면 댓글 지워도 무방하겠지요.
글 주신 분께서 어떤 분이신지 잘 알것 같습니다.
기분 또한 어떠했을지 충분히 이해 되구요.
결과적으로야 변명으로 들리겠지만, 애초에 이 강의 프로젝트 제안이 왔을 무렵에 주최측과 협의되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저 역시도 코트라에서 국내 마케팅을 기반으로한 해외 마케팅에 연계하는 부분에서 괜찮겠냐고 확인을 했던 바 입니다. 결국 결론은 국내 마케팅을 알아야 해외 마케팅도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다는 전제로 자료를 만들었고, 참석자 명단은 제가 미리 전달 받질 못했던 불찰이 맞습니다. 당일 현장에서 명단을 전달 받았으며, 전날 강의 내용이 상당히 어려웠었다는 피드백과 사례 위주로 쉽게 풀어달라는 현장 요청을 받았습니다.
준비했던 커리큘럼과 달라지는 방향이 있어 저 역시도 혼란스럽긴했지만, 기본 핵심 근간은 크게 다르지 않기에 일부분은 자료대로 진행하고 나머지는 패스하고 진행했던 부분이 무리가 있었던게 사실 입니다.
말씀하신대로 나와 달라고 해서 간 곳도 아니며, 돈 얼마 준다고 가는 사람도 아닙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강의료 보다 하루 일 보고 일당 벌이하는것이 높습니다. 항상 금전적이 부분이 개입되면 이렇게 감정이 꼬일 수 있기 때문에 저 역시도 조심스럽기도해서 유료 강의는 가능한 맡지 않는 편이구요. 보통은 무료 컨설팅이나 면담을 진행합니다만 이 역시도 옵저버님 입장에서는 그다지 유쾌한 답변은 아닐것 같습니다.
진행측과 강의자간 커뮤니케이션 불찰은 인정하기 때문에 옵저버님의 지적은 혹평이라기 보다는 정당한 말씀으로 받아 들이고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제 연락처는 블로그에도 공개되어 있고, 당일 자료에서도 배포가 되었으니 이미 알고 계실듯합니다. 연락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참석자 명단은 있지만 옵저버님의 닉네임으로 제가 확인하기엔 불가해서요.
2009/12/30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블로그 자체가 열린 공간이고 자신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피력해 주시는것은 좋습니다^^. 모든 분들께 만족을 드리지 못하는 부분이 아쉽긴 하지만 앞으로 보완해야할 부분에서 저 역시도 많이 고민하는 점이기도 합니다.
네이버 검색이 최근에 많이 변경된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기본을 잘 지키는 블로그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것으로 보여집니다. 연말이라 다들 많이 바쁘신것 같아요. 정리되시는대로 공유 부탁 드립니다^^.
덧) 함께 고민해 주시는데도 감사 드리구요.
눈팅만 맨날 하다 갔었는데 연말을 빌어 새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기분 좋은 글을 주시네요^^.
감사 드립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ㅋㅋ
ㄹㄹ
불쑥 찾아가도 기분좋은 블로거? '머니야님' 한표 드려요..ㅎㅎㅎ 제가 자주 가는 곳이다 보니!
댓글을 안달아서 그렇지, Znicap님 블로그에도 자주 온답니다.
다른 블로그와는 좀 틀린 냄새가 나거든요.. 무슨 냄새 일까요?ㅎㅎ
안녕하세요 꼬마신랑님?
블로그의 여러 글에 글을 남겨주셨더군요.
블로그에 오질 못해 답 글이 많이 늦어졌습니다.
머니야님 블로그에 자주 가시는군요^^.
근데? 무슨 냄새일까요??? ㅎㅎ
2010/02/04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답변이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강의는 항상 굉장히 부담스럽습니다.
무료 강의를 해 드리고 싶은데, 그러자니 시간이 여의치 않고, 그렇다고 웹에 이미 모두 공개해 드린 내용으로 유료 강의를 하자니 이것도 아닌것 같구요^^. 구체적으로 어떤 마케팅 교육이 필요하신지 알려주세요. 강의는 일반적으로 1:1 컨설팅과 기업 강의 달리 진행됩니다.
2010/02/10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오랜기간 zinicap님을 오프라인에서 뵙다가 온라인에 들어와보니,,유명세가,,,
블로거로서 참 부러운 분중에 한분입니다.
항상 프로그램 개발자로서,마케팅에 기술을 직접 만들어가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웹이라는 공간에서 소통을 이루어가는 모습과 회사를 꾸려나가는 대표로서의 노력 늘 닮고 싶은 분입니다.
힘내시구요^^,,쏘주는 언제쯤 하실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