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네이버의 변화를 보면서 이제 정신 좀 차리는가 싶었더니
네이버는 역시 네이버 였습니다.
암튼, 돈 되는 것은 절대 가만두지 않는 그 기질은 여전하네요.
그 저변에는 검색광고 수익성 정체 문제를 해결해 볼려는 의도가 있을 것입니다.
밖에서 보기엔 광고로 벌어도 엄청 거둬 들이는것 같은데
가끔 언론에 흘리는 정보하고는 맨날 검색광고 수익 악화 또는 정체라 하니 말입니다.
광고주들은 몇 배로 올라버린 광고비 때문에 한 숨만 나오고 있는데
대체 그럼 그 동안 그 돈들은 어디로 흘러간걸까요?
네이버 블로거들에게도 광고 수익을 지원한다는 취지의 애드포스트를 시작 할 때
이미 많은 광고주들이 예상했겠지만, 실질적으로 블로거 수익 지원 보다는
광고주들의 광고비 인상이 먼저 될 것이 자명한 것이 현재의 네이버 블로그 구조 입니다.
9월부터 지겨운 광고를 네이버 곳곳에서 봐야하는 상황
지금까지 통합검색의 광고노출 영역과 지식인 하단에 노출 시켜왔던
클릭초이스 광고를 네이버 검색 전 영역에 배치하겠다는 공지를 띄웠습니다.
애드포스트가 블로그 포스트 내부 또는 사이드바에 붙는 반면(이 역시도 클릭초이스 광고죠)
지식, 블로그, 카페, 이미지, 동영상 등 검색 모든 곳에 광고를 배치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위에 보시는 화면이 '노출전략 설정하기' 랍니다.
이게 지금 광고 전략으로 보이시나요?
검색광고 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답 하면 해 보시지요?
아무리 검색광고 수익이 정체라곤 하지만 꼭 이렇게까지 가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광고주들은 이미 몇 배로 올라버린 CPA 때문에 그렇잖아도 힘들어들 하는데
이게 과연 광고주를 돕는 것인지 우려 스럽습니다.
광고가 살려면 우선 검색자들이 많이 찾아와 줘야 합니다.
그렇게 할려면 검색 만족도를 높여줘야 하구요.
헌데, 가뜩이나 광고가 많다고 불평들이 많은데 검색 점유율 70% 이상 차지 한다고 너무 자만하는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통합검색 첫 페이지를 순수 검색결과로 보여주고
각 검색 섹션별로 해당 검색어에 대한 매칭된 광고를 보여준다면 또 모를까
이젠 앞으로 사방천지에서 광고를 봐야하게되었습니다.
지식 검색하자 마자 광고를 봐야하고
지식 글 읽어러 들어가서도 또 광고를 봐야합니다.
블로그 역시 마찬가지겠구요.
장사 해 본 사람은 압니다.
안 팔리는 물건은 기를 쓰고 광고해 봤자 안 팔립니다.
광고에 노출 많이 시켜 준다고 안 팔리는 물건이 팔릴꺼라..
그래서 그게 광고주 도와 주는거라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장사 해 보신 분들 어떤가요?
안 팔리는 물건은 아무리 광고해 봤자 안 팔려요. 그렇지 않던가요?
반면, 좀 된다 싶은 상품은 광고 안 해도 똑똑해진 구매자들은 어떻게서든 찾아 와
사 갑니다.
어째 모양새가 바이두 따라는것 같기도하고
암튼, 참 보기 안 좋습니다.
이 상황에서 입가에 미소를 머금을 곳들 있지요.
평소에는 전화 한 통 안 주던 곳에서도
내일부터 광고주들한테 전화 무지 돌릴것 같습니다.
덧1) 한 동안 티스토리 블로그를 잠시 미루고 네이버 블로그와 친해 지고파(?)
그 동네 골목길을 대충 파악했다 싶었더니 알면 알수록 참 묘한 동네인 듯 합니다.
덧2) 클라이언트로 부터 받는 프로젝트 땜시 네이버 블로그를 다시 시작할 수 밖에 없었고
덕분에 네이버 블로거 분들과 교류하면서 티스토리 분위기와는 좀 다른... 그래도, 사람 사는 동네는
같구나...그런 생각이 살짝 들가다가도 헷갈리기 시작하는 ...뭔, 소릴 하고 있는건지 원~~!
네이버는 역시 네이버 였습니다.
암튼, 돈 되는 것은 절대 가만두지 않는 그 기질은 여전하네요.
그 저변에는 검색광고 수익성 정체 문제를 해결해 볼려는 의도가 있을 것입니다.
밖에서 보기엔 광고로 벌어도 엄청 거둬 들이는것 같은데
가끔 언론에 흘리는 정보하고는 맨날 검색광고 수익 악화 또는 정체라 하니 말입니다.
광고주들은 몇 배로 올라버린 광고비 때문에 한 숨만 나오고 있는데
대체 그럼 그 동안 그 돈들은 어디로 흘러간걸까요?
네이버 블로거들에게도 광고 수익을 지원한다는 취지의 애드포스트를 시작 할 때
이미 많은 광고주들이 예상했겠지만, 실질적으로 블로거 수익 지원 보다는
광고주들의 광고비 인상이 먼저 될 것이 자명한 것이 현재의 네이버 블로그 구조 입니다.
9월부터 지겨운 광고를 네이버 곳곳에서 봐야하는 상황
지금까지 통합검색의 광고노출 영역과 지식인 하단에 노출 시켜왔던
클릭초이스 광고를 네이버 검색 전 영역에 배치하겠다는 공지를 띄웠습니다.
애드포스트가 블로그 포스트 내부 또는 사이드바에 붙는 반면(이 역시도 클릭초이스 광고죠)
지식, 블로그, 카페, 이미지, 동영상 등 검색 모든 곳에 광고를 배치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위에 보시는 화면이 '노출전략 설정하기' 랍니다.
이게 지금 광고 전략으로 보이시나요?
검색광고 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답 하면 해 보시지요?
아무리 검색광고 수익이 정체라곤 하지만 꼭 이렇게까지 가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광고주들은 이미 몇 배로 올라버린 CPA 때문에 그렇잖아도 힘들어들 하는데
이게 과연 광고주를 돕는 것인지 우려 스럽습니다.
광고가 살려면 우선 검색자들이 많이 찾아와 줘야 합니다.
그렇게 할려면 검색 만족도를 높여줘야 하구요.
헌데, 가뜩이나 광고가 많다고 불평들이 많은데 검색 점유율 70% 이상 차지 한다고 너무 자만하는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통합검색 첫 페이지를 순수 검색결과로 보여주고
각 검색 섹션별로 해당 검색어에 대한 매칭된 광고를 보여준다면 또 모를까
이젠 앞으로 사방천지에서 광고를 봐야하게되었습니다.
지식 검색하자 마자 광고를 봐야하고
지식 글 읽어러 들어가서도 또 광고를 봐야합니다.
블로그 역시 마찬가지겠구요.
장사 해 본 사람은 압니다.
안 팔리는 물건은 기를 쓰고 광고해 봤자 안 팔립니다.
광고에 노출 많이 시켜 준다고 안 팔리는 물건이 팔릴꺼라..
그래서 그게 광고주 도와 주는거라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장사 해 보신 분들 어떤가요?
안 팔리는 물건은 아무리 광고해 봤자 안 팔려요. 그렇지 않던가요?
반면, 좀 된다 싶은 상품은 광고 안 해도 똑똑해진 구매자들은 어떻게서든 찾아 와
사 갑니다.
어째 모양새가 바이두 따라는것 같기도하고
암튼, 참 보기 안 좋습니다.
이 상황에서 입가에 미소를 머금을 곳들 있지요.
평소에는 전화 한 통 안 주던 곳에서도
내일부터 광고주들한테 전화 무지 돌릴것 같습니다.
덧1) 한 동안 티스토리 블로그를 잠시 미루고 네이버 블로그와 친해 지고파(?)
그 동네 골목길을 대충 파악했다 싶었더니 알면 알수록 참 묘한 동네인 듯 합니다.
덧2) 클라이언트로 부터 받는 프로젝트 땜시 네이버 블로그를 다시 시작할 수 밖에 없었고
덕분에 네이버 블로거 분들과 교류하면서 티스토리 분위기와는 좀 다른... 그래도, 사람 사는 동네는
같구나...그런 생각이 살짝 들가다가도 헷갈리기 시작하는 ...뭔, 소릴 하고 있는건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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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리하게 광고 부분을 늘리려고 하는게 눈에 뛰게 보이죠
오버추어,네이버 모두 광고수익을 더 늘리는 방법은 현재상황에서는 딱히 없어요. 그러니 계정 이관할 때 광고평가지수를 초기화(0점) 시켜버려 이관 자체가 광고비 상승요인이 되도록 설계를 했고, 결국 그 방법도 어느 정도 한계점에 도달한 지금은 이런식으로 노출영역 확장 밖에 달리 머리 쓸 방도가 없었을겁니다. 결국 사용자들한테 배척당할 일을 언 발에 오줌 누기식으로 가네요.
마자요
네이버가... 아무래도 수익이 여기저기서 떨어지나 봅니다. 왠지 발악하고 있는듯 한 느낌이...
한국서 벌어 일본에 갖다 받칠 모양입니다.
일본업체인가요 네이버가?
맞아요.. 사용자는 점점 힘들어요;;
피고름을 짜고 있는 소리가 안 들리나 봅니다.
마자요 개녈의 샤끼들
네이버 애드포스트의 수익은 정말 안습이더군요. 예상 외 였어요. 네이버 광고할 때 돈 엄청 들였었는데, 블로거에게 돌아오는 수익은 쥐꼬리만하니... 다음 AD의 경우는 꽤 많은 수익을 주고 있는데 말이죠.
네이버 동네는 어떤가요^^? 아직 발을 담그진 않았지만, 매우 치열한 동네로 알고 있는데 사람 사는 곳이겠죠? 솔직히 네이버 유저들이 티스토리로 올까봐 겁나기도 해요 ㅎㅎ 스팸 블로거들도 많지만 와이프로거의 경우 엄청난 컨텐츠를 생산해내는 분들이 많으니 말이죠.
ㅎㅎ 티스토리에서 엄청난 선물 보따리를 풀지 않는 이상 네이버 와이프로거들이 이사 오는 사태는 없을듯합니다. 사람 사는 동네긴한데, 블로고스피어 생태 발전에 대해서는 다소 무감각한듯(저 개인적 생각입니다만) 해요.
라이프 로그는 딱 맞는것 같은데 시사, 비즈 등 전문분야는 다소 떨어지는듯한 인상을 받고 있습니다.
덧) 그렇다고 네이버 블로거들에 대한 편견 같은건 없구요^^. 다소 소극적이다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네요.
네이버가 무리수를 두는군요;;;;
과거 같으면 베타 테스트고 뭐고 필요없이 지들 맘대로 바로 공식 런칭을 했을 텐데 그래도 눈치는 보였는지 한 달도 아닌 몇 일 정도 베타 기간을 둔다는군요.
제가 보기엔 시장 반응 조사 하는걸로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만, 이 기간동엔 블로거들이 입 바른 소릴 많이 내 주면좋겠는데요. 광고주들한테 받은 금액에 상응하는 비율을 블로거 수익으로 환원을 보장하거나(지금 애드포스트 수익정산에 관한 명확한 기준 조차 공개를 하지 않고 있는걸로 압니다.) 노출 영역이 확대 되었을 때 좀 더 강한 CTR를 누릴 수 있는 장치를 제공한다거나 하지 않고 오로지 임프레션 비율만 올리겠다는 생각은 상당한 무리수라 보입니다.
인터넷 광고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 입장에서 볼때도
참 안습이죠.
인터넷 광고를 피해 갈수 없는 현실에서
무분별한 검색 광고 도배는
기업 에서도 바람직스럽지 못한게 사실이니까요.
과연 소비자가 광고를 보려고 검색을 하는 것인지.
검색의 신뢰도가 계속 떨어지면
광고의 효과 또한 그러할테구요.
단지 광고를 도배하여 클릭수를 높이면,
그 클릭의 진정성은 되려 줄어들수 밖에 없겠죠.
결국
검색 이용자에게는 의미없는 검색 결과를
기업에게는 의미없는 비용 지출만을 불러오겠군요.
네이버가 단지 광고비의 수익성에 급급하지 말고
검색의 신뢰도를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고민을 했으면 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아마도 그들은 절대 그런 고민은 하지 않을듯합니다. 망할 지경이되면 또 모를까요.
요즘 정말 포탈땜에 블로그가 하기 싫어지는것 있죠? ㅎㅎ
제 입장에서는 다음이나 네이버나 똑 같아 보입니다.
검색~ 갈수록 어려워지네요~~
포털이 망하면 우리나라 검색기술이 한 단계 도약할 겁니다. 오늘 검색기술 컨퍼런스 관련 포스팅도 했지만 포털 보다 외부 검색엔진 개발사들의 노력조차 국내에서는 중앙정부 납품아니면 먹고살기 힘든게 현실인것은 포털 책임도 없다 못할것입니다. 힘 드네요.
다양하게 고민하고 분석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많이 배웁니다.
블로그.. 처음에 쉽게 접근했는데, 갈수록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포털은 저렇게 굴러가더라도 블로깅은 부디 재밌게하세요^^
저도 네이버에서 놀다가 왔지만. 가끔가면 저도 햇갈려요...
아무래도 네이*에서 놀면 유입량이 어마 어마하긴 하죠...
네..유입량이 많은것은 사실이긴한데 그다지 영양가 있는 유입은 아니란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어제 네이버 메인에 노출이 되었는데 예전 같지는 못했습니다만 그래도 하루 10만명은 오더군요. 대단하긴 하죠. 이런 달콤한 유혹 때문에 네이버를 던지지 못하는 블로거들 많을 듯합니다. 그 유혹에 빠지면 빠질수록 비즈니스는 꼬여가는데 말입니다. 반대로 마음 비우고 네이버 포기해 버리면 오히려 더 넓은것들이 막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런일이 있었군요. 한동안 인터넷을 하지 않아서 잘 몰랐습니다.
아버지 때문에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여행을 갔었거든요.
이제 돌아와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ㅎㅎ
zinicap 님에게 부에노스 아이레스 풍경이 담긴 엽서를 한장 보내고 싶은데요.
주소좀 주시겠습니까? 제 블로그에 비밀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정말 오랜만에 뵈어요.
juan님 글 볼 때 마다 생각하는거지만 맨날 부럽습니다^^. 말이 좀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유유자적 인생을 즐기면서 돈 벌고^^ 그러면서 더불어 여유를 나눠주시는 포스팅하며..암튼, 부러워요. 엽서 정말 기대되는데요. 감사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갔다가 넘 재미난 글이 많아 읽다가 주소 남기는걸 잊어버렸네요^^. 좀 전에 남겼어어요. 감사합니다.
네이버에 광고를 하는 광고주들을 볼때면 마음이 짜안~ 해집니다.
이제 말하기도 지칩니다. 그냥 짠하게 내버려 두는게 상책인듯 싶네요.
네이버 광고는 분명 바뀌어야 하는데도 정책을 결정하는 자리에 있는 자들이
바뀔 생각을 안하는군요.
윗 분께도 답글 드렸지만 네이버가 망해버리면 우리나라 검색기술이 몇 단계는 뛰어오를겁니다. 광고를 바꾸겠다는잔머리는 보이긴 하는데(곳곳에서 그런 냄새가 나기 시작하니 말이죠) 어째 하는 짓이 돈독 오른짓으로만 보이네요.
어이구야....이거 정말 흥미롭네요... 아예 이번기회에 네이버 안녕안녕 분위기가....커헛
그러면서도 정작 떠나지를 못한다는^^. 현실이 그렇죠.
재밌는 점은 네이버를 마음 속에서 지워버리면 훨씬 더 얻는게 많다는 사실인데요. 그걸 경험하기까지 무지하게 번민의 시간을 보내봐야한다는 것이...아마도 힘든 결정이 쉽지 않은 원인일듯합니다.
호오. 메인 블로그가 네이버인 자의 위기감.
그래서 저도 요즘 네이버 블로그 방치해 두는 상황에 되고 있습니다. 이제 겨우 네이버 블로거들과 친해질 참인데 제 스스로 이상하게 맥이 빠져 버리네요.
네이버도 곧(!) 언론사 홈페이지와 동일하게 광고로 도배 되겠군요.. 사실, 지금까지 교묘하게도 잘 숨겨 온거지만.. 점점 더 노골적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참...
NHN IBP를 별도의 법인으로 뺐을 때 부터 많은 분들이 예상했던 일이기도 하지만, 광고매출 비중을 더 키웠으면 키웠지 검색결과물에 대한 고민은 없을듯 합니다.
오버추어와 bye bye 할 시간이 되어간다는게지요.
지금의 스폰서링크(오버추어 노출) 자리를 네이버 자사 광고 상품으로 대체하기 위한 전초작업들이 계속 더 나올것은 자명하니까요.
잠깐 언급하신 바이두 사례처럼 네이버에서도 될 수 도 있겠네요...
사실, 네이버 블로그를 안쓰는게 귀찮기도 하고(포스팅 이사)
확장성도 재밌구요~ 이거저거 붙여보기도 하고, 태그도 넣어보기도하고...
오버추어 광고도 바이바이 하면....
광고주나 광고 대행하는 업체나 머리 아프겠어요.
네이버를 무시할수도 없는 상황에서...
바로 그게 문젭니다.
네이버를 무시 못한다는 생각.
근데 무시해 버리면 또 잊혀지거든요 해 보세요^^.
열심히 해서 네이버광고를 끊는(끊지는 못하겠지만..)
아니 왕창 줄이는 그날까지...열심히 해야겠죠...
근데 게을러 져서 큰일입니다..
때문에 모두들 돈은 들지만 쉬운 네이버를 버리지 못하는거겠죠..
네이버는 그런걸 즐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