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명 여자 연예인 사진이 일본 유흥가에서 홍보물로 나돈적이 있다는
얘기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그 연예인을 아끼는 팬 입장이나, 가족, 본인, 소속사들이 느끼는
분노, 모멸감, 정신적 스트레스는 상당할 것입니다.
블로그를 오래 하다 보면 자신이 발행한 글은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금방 알아보죠.
심지어 홈페이지에 그 동안 올렸던 컨텐츠까지도 제목이나 본문 헤드라인만 봐도
언제, 어떤 상황에서, 어떤 사유로 적었던 글인지 기억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블로그와 홈페이지 통해 작성했던 마케팅 관련 글이 10,000개 정도는 되는것 같지만
대부분은 머리 속에 이런 히스토리가 저장 되어 있습니다.
블로그의 소중한 글이 엉뚱한 곳에 사용되고 있진 않나요?
메일함을 열고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거래처로 부터 들어온 새로운 소식이나
정기 구독하고 있는 컬럼들을 챙겨 스팸에서 분류하는 작업 입니다.(스팸 차단을 해도 끝이 없어 포기상태임^^)
그 다음으로 챙겨보는 것이 '구글 알리미' 입니다.
일전에도 구글 알리미의 기능에 대해서는 한 번 소개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하단에 링크 두겠습니다)
평소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 기사를 일일이 검색해서 매일 챙기는 것은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닙니다.
메타 블로그의 방대한 RSS를 모두 읽어보는 것도 한계가 있구요.
이 때에 구글 알리미는 '꼭 필요한 정보 다이어트' 차원에서 유용한 도구가 되어줍니다.
만약 누군가 자신에 관한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 궁금하다면
알리미에 자신의 필명, 닉네임을 설정해 두시면 이웃 블로거들과 좀 더 친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도 생깁니다^^.
앞서 말씀드린것 처럼 저 같은 경우 그 동안 작성했던 컨텐츠의 만든 일자는 기억 못하지만
그 글을 어떤 이유로, 누굴 위해 만들었는지를 대부분 기억하고 있습니다. (컨설팅을 하다보면 특정인 한 분을 위해
그 분의 상황에 맞게 작성하는 글이 많기 때문에 사연이 함께 머리 속에 남기 때문 입니다.)
오늘 알리미를 받고 글을 읽다 깜짝 놀랬습니다.
네이버(naver) 블로그 계정(아이디)를 보면 유난히 조잡스럽게 만들어진 아이디들이 눈에 띄죠?
주로 지식인이나 블로그 마케팅 대행 해 준다는 업체들이 자작 글로 홍보할 때 많이 사용하는 아이디들인데요
대체 이런 아이디는 어디서 어떻게 구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어뷰징 글 확인하면서 이런 아이디만
모아보니 엄청나게 올라오더군요. (블랙 리스트를 만들고 그 글에 언급된 업체명을 뽑아 보니
조작된 입소문, 헛소문을 만들고 있는 바이럴마케팅, 블로그마케팅 대행사 조직도가 그려지더군요)
지식인에서 차단당하거나, 정지를 먹게되면 또 다른 아이디로 금방 갈아타고 계속 영업을 하는것이 포착됩니다.
한심스럽기까지 한 것은 그러한 자작 글에 자신의 회사명을 명기한 답글을 올리는 업체들도 보이는데요
누워서 침 뱉기라는 것을 그들도 알텐데 왜 그런 영업을 하는지 답답했었는데 오늘 알리미를 받고 보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링크된 블로그를 들어가 보니 만들어 두었던 블랙 리스트도 포함되어 있는 아이디입니다.
딱 보기에도 어떤 곳인지 금방 감이 올겁니다.
이런 아이디는 주로 네이버 지식iN에서는 더 이상 활동이 불가능한 퇴물이 된 아이디들로
지식인 생명력이 다하니 블로그로 활동 무대를 옮겨와 이런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와 홈페이지에 만들어 올렸던 마케팅 관련 컨텐츠를 그대로 긁어가 자신의 블로그에
게재를 하고 <출처>를 본인이 직접 작성한 것으로 가장한 후 말도 안되는 마케팅 홍보 프로그램을 판매한다는 블로그 입니다.
허락도 없이 남의 글을 무작정 긁어가는 것도 문제지만 그 사용도를 보면 울화통이 치밉니다.
이런 비슷한 경험을 몇 번 반복적으로 겪고 나니 안 되겠다 싶어 해당 블로그에 댓글을 남겨봐도
소용 없더군요. 내일 부터 개정 저작권법이 시행된다고는 하는데 사실 이런 블로거들 한테 연락을 하더라도
일체 반응도 없고, 상황이 심각하다 싶으면 블로그 닫아버리고 투명인간이 되버립니다.
개정 저작권법이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하는 많은 블로거들의 의지를 꺾지만 말고
이런 놈들 색출해서 인생교육 좀 제대로 시켜 줄 방도나 강구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의 글도 어디선가 누군가에 의해 엉뚱한 목적으로 난도질 당하고 있는게
아닌지 한 번 살펴 보시길 바랍니다.(이래서 소셜 미디어 모니터링도 필요한가 봅니다)
2008/12/31 - [검색엔진 최적화] - 구글 알리미가 보내 준 선물
얘기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그 연예인을 아끼는 팬 입장이나, 가족, 본인, 소속사들이 느끼는
분노, 모멸감, 정신적 스트레스는 상당할 것입니다.
블로그를 오래 하다 보면 자신이 발행한 글은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금방 알아보죠.
심지어 홈페이지에 그 동안 올렸던 컨텐츠까지도 제목이나 본문 헤드라인만 봐도
언제, 어떤 상황에서, 어떤 사유로 적었던 글인지 기억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블로그와 홈페이지 통해 작성했던 마케팅 관련 글이 10,000개 정도는 되는것 같지만
대부분은 머리 속에 이런 히스토리가 저장 되어 있습니다.
블로그의 소중한 글이 엉뚱한 곳에 사용되고 있진 않나요?
메일함을 열고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거래처로 부터 들어온 새로운 소식이나
정기 구독하고 있는 컬럼들을 챙겨 스팸에서 분류하는 작업 입니다.(스팸 차단을 해도 끝이 없어 포기상태임^^)
그 다음으로 챙겨보는 것이 '구글 알리미' 입니다.
일전에도 구글 알리미의 기능에 대해서는 한 번 소개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하단에 링크 두겠습니다)
평소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 기사를 일일이 검색해서 매일 챙기는 것은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닙니다.
메타 블로그의 방대한 RSS를 모두 읽어보는 것도 한계가 있구요.
이 때에 구글 알리미는 '꼭 필요한 정보 다이어트' 차원에서 유용한 도구가 되어줍니다.
만약 누군가 자신에 관한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 궁금하다면
알리미에 자신의 필명, 닉네임을 설정해 두시면 이웃 블로거들과 좀 더 친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도 생깁니다^^.
앞서 말씀드린것 처럼 저 같은 경우 그 동안 작성했던 컨텐츠의 만든 일자는 기억 못하지만
그 글을 어떤 이유로, 누굴 위해 만들었는지를 대부분 기억하고 있습니다. (컨설팅을 하다보면 특정인 한 분을 위해
그 분의 상황에 맞게 작성하는 글이 많기 때문에 사연이 함께 머리 속에 남기 때문 입니다.)
오늘 알리미를 받고 글을 읽다 깜짝 놀랬습니다.
네이버(naver) 블로그 계정(아이디)를 보면 유난히 조잡스럽게 만들어진 아이디들이 눈에 띄죠?
주로 지식인이나 블로그 마케팅 대행 해 준다는 업체들이 자작 글로 홍보할 때 많이 사용하는 아이디들인데요
대체 이런 아이디는 어디서 어떻게 구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어뷰징 글 확인하면서 이런 아이디만
모아보니 엄청나게 올라오더군요. (블랙 리스트를 만들고 그 글에 언급된 업체명을 뽑아 보니
조작된 입소문, 헛소문을 만들고 있는 바이럴마케팅, 블로그마케팅 대행사 조직도가 그려지더군요)
지식인에서 차단당하거나, 정지를 먹게되면 또 다른 아이디로 금방 갈아타고 계속 영업을 하는것이 포착됩니다.
한심스럽기까지 한 것은 그러한 자작 글에 자신의 회사명을 명기한 답글을 올리는 업체들도 보이는데요
누워서 침 뱉기라는 것을 그들도 알텐데 왜 그런 영업을 하는지 답답했었는데 오늘 알리미를 받고 보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링크된 블로그를 들어가 보니 만들어 두었던 블랙 리스트도 포함되어 있는 아이디입니다.
딱 보기에도 어떤 곳인지 금방 감이 올겁니다.
이런 아이디는 주로 네이버 지식iN에서는 더 이상 활동이 불가능한 퇴물이 된 아이디들로
지식인 생명력이 다하니 블로그로 활동 무대를 옮겨와 이런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와 홈페이지에 만들어 올렸던 마케팅 관련 컨텐츠를 그대로 긁어가 자신의 블로그에
게재를 하고 <출처>를 본인이 직접 작성한 것으로 가장한 후 말도 안되는 마케팅 홍보 프로그램을 판매한다는 블로그 입니다.
허락도 없이 남의 글을 무작정 긁어가는 것도 문제지만 그 사용도를 보면 울화통이 치밉니다.
이런 비슷한 경험을 몇 번 반복적으로 겪고 나니 안 되겠다 싶어 해당 블로그에 댓글을 남겨봐도
소용 없더군요. 내일 부터 개정 저작권법이 시행된다고는 하는데 사실 이런 블로거들 한테 연락을 하더라도
일체 반응도 없고, 상황이 심각하다 싶으면 블로그 닫아버리고 투명인간이 되버립니다.
개정 저작권법이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하는 많은 블로거들의 의지를 꺾지만 말고
이런 놈들 색출해서 인생교육 좀 제대로 시켜 줄 방도나 강구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의 글도 어디선가 누군가에 의해 엉뚱한 목적으로 난도질 당하고 있는게
아닌지 한 번 살펴 보시길 바랍니다.(이래서 소셜 미디어 모니터링도 필요한가 봅니다)
2008/12/31 - [검색엔진 최적화] - 구글 알리미가 보내 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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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구글알림이에 제 닉네임이랑 블로그명만 넣어서 저나 블로그를 언급하는 글이 있는지 모니터링 하고는 하는데 지니캡님의 사례는 참.. 역으로 지니캡님에게 피해가 오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저도 구글알림이에 제 닉네임이랑 블로그명만 넣어서 저나 블로그를 언급하는 글이 있는지 모니터링 하고는 하는데 지니캡님의 사례는 참.. 역으로 지니캡님에게 피해가 오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그러시군요^^.
블로거 스스로들 알아서 자기 글을 잘 챙겨야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 글을 긁어가든, 스크랩해가든 그 자체로 나무랄 생각은 없습니다. 단지 그걸 어떤 용도로 사용하는가가 문제가 되구요. 가능한 링크를 해 주면 제가 올린 글 중에도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원문 수정으로 잘 못된 정보 유통을 막을 수 있지만 스크랩된 글은 그대로 계속 나가버리니 걱정 스럽구요.
덧)글이 두개 올라왔네요^^.
답글 달다보니 오늘 티스토리가 말을 잘 안 들어요^^.파폭에서 특히 심한듯 ㅎㅎ.
그런 블로거들 보면 정말이지
아무리 댓글을 남겨도 거들떠도 안보더라고요!
기분이 상당히 안 좋으시겠어요!
좋은말을 전해도 못 듣는 사람에게는 그냥 편하고 십게 대처하세요! ㅎㅎ
네이버에 신고하면 바로 내려주더라고요! 검색까지..ㅎㅎ
네이버랑 별로 친하질 않아 고객센터 연락하는것도 싫은 상태가 되버렸습니다^^.
참고가 되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알리미 사용해 보시면 이외에도 다용도로 유용한것 같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위와 같이 블로그작업하는 인간들 끝까지 추적해서 이땅에 발을 못붙히게
해야하는데..네이버 저런놈 색출하는데는 투자를 왜 안하는지???
정말 돈이 된다면 투자 할낀데???
귀중한 글 하나 포스팅하는데 얼마나 정성과 노력를 투자하는데 말이지???
지니캡님 위와같은 인간들 색출해내는 획기적인 방법은 없을까요..
안그래도 더운날 열불 너무 마니 내시지는 마세요..건강에 별로 좋지 않으니...
구글 알리미 정보도 감사드립니다.
오후도 유쾌하고 보람된 시간 보내세요.
글 가져가는거 막을 사람이 있겠어요.
양심껏 알아서 하겠거니 해야죠^^.
가져가도 상관은 않겠지만, 그 용도가 참 어이 없는 곳에 사용되고 있으니 답답하네요. 연락해도 무반응에...
음... 이렇게 모니터링을 할 수 있군요 전 그냥 단순하게 리더기능만 사용했는데
;
쯥... 그런데 당해보니... 기분이 상하기는 하는 것 같습니다.
가져다 쓰는 것도 정도껏 해야...
ㅎㅎ 그러게 말이죠.
개념 없는 사람 한테 개념 설명해도 알아 듣지도 않고 막무가내식이네요. 구글 알리미 기능은 여러모로 참 유용해요. 같은 관심사를 갖고 있는 다른 분들 의견을 일일이 찾아보지 않아도 좋구요. 충분히 관련 정보를 읽어보고 생각 정리하기도 좋구요. 괜찮은 서비스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몇개의 글을 쓰고 그 뒤로 공황상태입니다..
저 또한 철없는 시절에 남의 글을 그대로 붙이기를 했는데....
그 글이 지금 어디에 붙였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으니 큰일입니다.....
저야 뭐 요즘엔 육아관련글이 많다보니..ㅎㅎ 설마 울 아가들 이미지도 도용을???
블로거들 중에 비슷한 고민을 하신 분들이 많이 계실것 같습니다. 쓰고 싶을 때 써라는 말이 딱 맞는것 같아요. 한 줄을 적더라도 말이죠. 그나저나 애기 사진이 나돌면 곤란한데요.
그것때문에 저도 심히 고민이 많아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호오 저런 방법으로도 사용할 수 있었군요 ㅎㅎ
전혀 생각도 못했습니다.
알리미를 사용하면 몇 가지 유용한 점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글 모니터링 뿐만 아니라 평소 관심갖고 있는 분야에 대한 트렌드를 읽을 수 도 있고, 블로그 포스팅 전에 다른 블로거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미리 선행학습을 할 수 있어 유용하더군요.
예전에 국내 여자연예인들의 사진이 일본 유흥쪽에서 많이 사용된다고 들은적이 있는데
블로그의 글들도 좋은쪽에 사용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곳에서 사용되면
글은 그사람이 쓰고 욕근 내가 먹을수도 있겠다 생각해봅니다..
네. 그래서 근자에 아주 글 쓰기가 더 싫어지더군요^^. 과거 네이버 블로그를 관두고 티스토리 옮겼을 때도 결정인 계기가 카페, 시답지도 않은 기자랍시고 남의 글 퍼가서 짜집기헤서 기사 남발하는 꼬라지 보기싫어 이 쪽으로 왔던 일도 생각났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제 경우는 글 수가 적기도 하거니와 나중에 다시 참조하거나 100, 200번 단위로 index를 만들 생각으로 처음부터 excell에 번호와 주제를 적으면서 포스팅을 했습니다. 그랬는데, 최근에 TNM의 추천으로 yahoo 블로그를 새로 만들면서 티스토리에서 포스트를 했던 데이터가 모두 야후와 공유를 하게 되었지요. 그러다보니 포스트 작성 번호가 야후에서는 다르게 인식이 되더만요. 오늘 하루 왼종일 일일히 찾아다니면서 야후 블로그에 올라간 제 글의 디렉토리 번호를 확인작업 했답니다. 원시적인 방법으로 말이죠. ㅎㅎㅎ
제 글은 악용이 되지는 않지만, 여러 여행 사이트나 해외 한국인들의 블로그 모음 사이트에 간간히 공간이 할애가 되더군요.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악용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좋아라 하고 있습니다. 점점 더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갖는 블로그가 되고 싶지만, 아직은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그래도 몇 개 사이트에서 제 블로그를 남미 최고의 블로그로 인정을 해 주어서 기분이 좋으네요.
험, 오랜만에 와서는 자랑만 하다 갑니다. ^^
ㅎㅎjuan님 안녕하세요?
글 확인이 너무 늦었네요.
juan님이야 남미 최고의 미스터 블로거십니다^^.
밝고 좋은 글, 유익한 글이니 다른 곳에 가져가도 좋은 용도로 활용되는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글 가져가는 것에는 이젠 포기상태에 왔지만^^. 간혹 악성 프로그램 판매하는 곳이나, 어슬프게 개발자 흉내내는 집단에서 컨텐츠를 사용하는 것을 보게되면 참 기분 뭐 하더군요^^. 남의 지식을 마치 자기것 마냥 사용하는게 부끄럽지도 않은지 그런 족속들이 아직은 남아 있는듯 합니다.
요즘 블로그를 오지 못해 한 동안 뜸했네요.
앞으로 좀 더 열심해 해야겠습니다. 그 동안 공부해야할게 많아 이것 저것 많이 섭취를 했습니다^^.
아..그런경우가 많구나.... 블로그 초짜라 많은 도움됩습니다.감사해여ㅠㅠ
자주올께요 좋은 정보주셔야돼여^^
글 확인이 늦었습니다.
도움 되셨다니 다행이구요 자주 찾아 주십시요^^.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