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오버추어 키워드 광고비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방법

헤드라인 제목이 솔깃하셨다면 키워드 광고 때문에 고민 많이 하신 분이십니다.
키워드 광고 후에도 효과를 제대로 보지 못해 고민인 분들께서 참고가
되었으면 해서 정리 합니다.

참고로 오늘 내용은 좀 길어질 것 같습니다. 인내심을 갖고 보실 준비를 하셔야겠네요^^.

키워드 광고에 대해서는 잘 알고들 계실 것입니다.
블로그 마케팅/바이럴 마케팅이다 해서 각 종 마케팅 대안들이 나오고 있긴 하지만
현실적으로 당장 수익이 급한 곳에서는 키워드 광고 만큼 확실한 방법은 없을 것입니다.
(숱한 경험을 하신 분들께서야 광고 외에도 여러가지 마케팅 묘안을 갖고 계시지만
현실적으로 대다수의 사이트 운영자들은 키워드 광고 의존도가 높을 수 밖에 없는것이 현실 입니다.)

오늘 설명드리는 내용은 키워드 광고 중에서도 가장 많이 집행하고 계시는
오버추어 키워드 광고(스폰서링크)에 대해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검색 키워드 광고 종류

CPC광고와 CPM광고에 대한 개념을 정리한 오버추어 홈페이지 자료에서 가져왔습니다.


키워드 광고에는 크게 CPC 광고와 CPM 광고가 있습니다.
이런 원론적인 얘기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이미 키워드 광고 경험이 계신분들은
충분히 숙지를 하고 있을 것 같구요.

입찰 관리로 어떻게 오버추어 광고비를 절감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오버추어 키워드광고, 스폰서링크

국내 포털 사이트 상단에 동시 노출 됩니다. - 한 마디로 최고 명당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는 뜻 입니다.


오버추어 광고의 특징을 한 마디로 표현한 말 입니다.

"국내 포털 사이트 상단에 동시 노출"

이 말을 좋게 해석하면 오버추어 광고만 하더라도 국내 대다수의 포털에
최상단에 자신의 홈페이지를 노출할 수 있겠구나...가 되지만
이 점 때문에 오히려 막대한 광고비가 지출된다는 점은 살짝 묻히게 되는것 같습니다.

실제로 과거 오버추어 키워드 광고가 '스폰서링크'라는 이름으로 국내에 첫 시연을
보였을 무렵에는 지금처럼 네이버(naver)에는 오버추어 광고가 노출되지 않았습니다.

네이버에서는 자사의 광고 상품인 '질문가이드'가 최상단에 노출되었죠.(CPM광고)
하지만, 네이버와 오버추어간 제휴로 국내 최대 포털에서 오버추어 광고가 노출되기
시작함으로써 노출이 그 만큼 많아진 만큼 방문율이 높아진것은 사실이지만
구매율은 떨어지고 전체적인 광고비 인상의 주요 원인이 되었다는 것이죠.

바뀐 오버추어 광고 시스템을 아직도 과거 광고 방식으로 운영중인 광고주
 
기존의 오버추어 광고 계정에서는 경쟁사의 입찰가를 10원 단위로 모두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입찰가를 높일 때에도 목표한 특정 경쟁사 보다 높은 금액을 제시하면
더 높은 순위에 노출될 수 있었던 것이죠.
 
배너광고와 CPM 광고의 비대해진 광고비 때문에 고생하던
영세, 중소기업에서는 초기의 이러한 CPC 광고는 마치 가뭄에 단비와도 같은
존재였습니다.

실제 zinicap이 직접 쇼핑몰을 운영(수입전문 명품 쇼핑몰, 여성의류 보세 쇼핑몰,
아동복 쇼핑몰을 직접 운영했던 시기) 당시만 하더라도 클릭률, 구매률이 상당히 좋았구요.
오버추어 광고만 하면 마케팅 걱정은 거의 하지 않았던 시기였던것 같습니다.

이 판도가 깨어진 결정적인 계기가 네이버와 오버추어의 제휴인데요.
문제는 그 당시 네이버 CPM 광고에 익숙해져 있던 분들께서 상당히 많았는데
오버추어가 지금의 파나마 시스템으로 바뀐 후에도 오버추어 광고 개념을
이전 변경되기 구 버전 상태의 광고 기법을 사용하는데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광고비 절감

광고비, 홍보비 절감은 광고주 스스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분석결과, 대다수의 광고주께서는 현재 광고비의 30%~70% 정도는 절감가능
 
오버추어 광고 뿐만 아니라 모든 키워드 광고 효율이 좋다, 나쁘다라는 얘기는
결국 매출, 구매 전환률(ROI/ROAS)이 어떤가를 얘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구매률을 높일려면 몇 가지 핵심 요인만 손을 봐도 충분히 끌어올릴 수 있는데
이 방법에 대해서는 다음에 따로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먼저 오버추어 광고비 절감에 대해서만 설명을 드리기로 하구요.

최근 검색 키워드 광고 전략은 광고비 절감에 포커싱을 둘것이 아니라
수익률 개선에 보다 역점을  두고 진행해야하는것이 옳으나 이 점 역시
결국 구매전환률을 높이는 방법에서 함께 설명되어야할 부분 입니다.

오버추어 입찰 분석기

광고주들께 입찰 관리를 실시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드린 오버추어 입찰 분석기 화면 입니다.


① 입찰가 범위에 가장 합당한 가격 입찰로 최소 30% 절감

오버추어 계정에 보시면 입찰 가능 범위가 나옵니다.
하한가~ 상한가를 보여주는데요 통상적으로 상한가는 1위, 하한가는 3위 노출중인
광고주 기준으로 이해하시면 빠릅니다.(딱 정확히 맞다는 것은 아니지만 분석해 보면 대략 그러합니다.)

그런데, 광고주 분석을 하다 보면(직접 광고주가 입찰을 한 것인지, 대행사에서 관리를 하는
것인지 정확하진 않지만) 이 입찰가 범위를 고려하지 않고 비딩된 경우를 자주 보게됩니다.

이 말은 그 만큼 계정관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인데요.
예를들어 상한가와 하한가 편차가 심한 키워드의 경우 클릭당 10,000원 정도 차액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현재 상한가가 예를들어 700원임에도 불구하고 제출된 입찰가가 900원이 광고주도 있습니다.
700원 안팍으로 제출을 하더라도 충분히 순위권내 노출이 가능함에도
무리해서 입찰가를 제출한 경우입니다.

물론, 실제 지출되는 광고비는 제출한 입찰가 보다는 적은 금액이 소진되긴 하지만
이러한 입찰 관리는 결국 같은 광고주들 스스로들에게 광고비 상승요인으로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1위 부터 5위 노출중인 광고주들이 모두 합당한 가격을
제시하여(적절한 가격 경쟁을 펼쳐) 노출 중이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특히, 신생 광고주들 같은 경우 잦은 실수를 범하는 것 중 하나가
지름신이 강림한 것도 아닌데 일단 순위권 진입을 위해 막 지릅니다.

오버추어 광고주

광고는 '비즈니스' '나 좀 알아봐줘'의 개념은 아닙니다.



이 경우 혼자 입찰가가 잔뜩 올려 놓고 일주일을 못 버티고 광고가 내려지긴 하지만
이와 같은 제 2, 제 3의 광고주가 연속해서 몇 번 나오다 보면
터무니 없는 입찰 범위가 형성 되어 버립니다. (그럼 매일 광고를 해야하는 소액 광고주들만
머리 아프게 되는거구요)

그래서 현재 제출된 내 입찰가가 상한가와 하한가의 입찰 범위내에서
적당한 가격에 원하는 순위에 노출 중이며, 이 때 실제 지출되는
CPC 비용도 적당한지를 즉시 체크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헌데, 우리 광고주들께서는 일상이 상당히 바쁘십니다.
계정 들여다 보고 있을 시간이 없다는거죠.

그렇다고, 소액 광고주들을 대행사의 전문 인력을 배정하여
실시간 관리를 해 준다는 것 또한 불가능합니다.
(한 마디로 인건비 대비 수수료 수익의 타산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생각끝에 오버추어 입찰 분석기를 만들어 드렸습니다.
광고주와 광고 대행사 담당자가 동시에 전화 통화를 하면서도
광고 관리를 공정하게, 보다 상호 믿음이 가도록 관리를 할 수 있게 해 드렸습니다.

이렇게 실시간 입찰 관리 만으로 줄일 수 있는 광고비가
하루 최소 30%는 절감시킬 수 있습니다.(키워드 그룹관리나 광고문구 변경, 키워드 변경
전혀 없이 오로지 입찰가격으로 순위조정만으로 클릭률을 더 높이고 광고비는 다운시킨 거죠)

② 키워드 그룹에 따라 동일 키워드의 광고전략 수정으로 최소 10% 절감

이번에 개발한 오버추어 입찰 분석기를 통해 알게된 사실이지만
무척이나 흥미로운 결과를 하나 얻게되었습니다.

오버추어가 국내 시스템이 아니다 보니 치명적 결함이 있더군요.
바로 띄어쓰기에 대한 부분 입니다.

오버추어 광고 상세분석

띄어쓰기 상태, 설정된 키워드그룹에 따라 입찰가가 달라집니다.


이러한 띄어쓰기 키워드를 실제 포털에서 검색하면 광고 검색 결과는 똑 같습니다.
하지만, 오버추어 입찰가 정보를 분석해 보면 이 두 키워드의 입찰가 범위 뿐만 아니라 지출되는 CPC가 다릅니다.
즉, 국내 포털에서는 우리 한테 맞는 검색 결과를 반영해서 보여주고 있지만
실제 입찰하는 오버추어 안에서는 이런 점이 고려되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이 부분 제가 잘 못 이해를 한게 있으면 댓글로 지적해 주시면 정정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등록된 키워드 중에는 똑 같은 키워드가 다른 키워드 그룹에 중복으로 올라간 경우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 역시 분석 후 리포트를 뽑아 보니 두 그룹간 입찰가가 상당한 차이를 보입니다.

같은 키워드라면 이왕이면 싼 입찰가로 노출 가능한 그룹을 선택하라는 뜻입니다.
이 부분은 분석 통계자료를 뽑아 보지 않은 한 광고 대행사에서도 따로 확인하고 광고주께 가이드 하는것은
상당히 어렵지 않나 싶구요.

③ 광고 혼자 하면서 입찰가 상한가를 잡고 있는 경우, 50% 이상 절감 가능

다른 경쟁사에서는 광고를 아예 하지 않는 키워드거나
해당 시간에 OFF시켰거나, 경쟁사들이 광고비 잔액이 다 되었거나...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어째든 혼자 노출중인 경우가 잦습니다.

더군다나 그 때 입찰가를 보니 최고 높은 상한가 보다 더 높은
입찰가를 제출하는 경우는 정말 치명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심한 경우에는 오버추어 광고 뿐만 아니라 파워링크, 플러스프로, 비즈사이트에도
광고가 전혀 없는데도 불구하고 오버추어 광고에 혼자 노출 시킨 경우가 보입니다.
이런 부분도 문제점을 찾은 후 개선해 보니 하루에 소진되던 전체 광고비의 상당 부분이 절감되었습니다.

이 이외도 광고비 절감을 위해 꼭 체크를 해 봐야할 점들은 리포트 파일로 만들어 드렸습니다.

잘 만들어진 로그분석 데이터도 읽는 방법을 제대로 몰라 실 업무 적용에 활용도가 떨어지는 점을
감안해서 모니터 후 보여주는 리포트는 초보 광고주라도 보고나면 뭘 어떻게 수정해야겠다는 것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가급적 아주 쉽게 풀었습니다.

오버추어 광고 분석 리포트

특히 '계정 잔액 리포트'를 1시간 단위로 만들어보니 상당한 금액이 일정하게 지출된다는 것과 많은 광고비가 소진되는 시간대 조정에 꽤 유용하게 사용되었습니다.


남들과 똑 같은 방법으로 관리 되어서는 지금의 키워드 광고 경쟁에서 살아남기에는 상당히 힘든 구조인 탓에
키워드 광고를 집행 후 그 효과가 있다, 없다를 논하기 전에 먼저 이러한 분석이 이뤄졌는지 부터 체크해 보는것이
광고를 진행하는데 많은 부분 도움이 되어 줍니다.

경쟁자 보다 좀  더 면밀히 검토하고 분석해서 광고전략을 세워 나가야 합니다.

광고 관리할 시간 없다고 하시는 광고주들께 꼭 드리고 싶은 말씀
 
물건 사입하러 시장 나가는 시간도 벅찬데 어떻게 관리를 할 수 있겠어요?
배송, 고객 CS처리가 먼저지 광고 보고 있을 시간이 어딨어요?
담당하는 대행사에서 다 알아서 관리해 줄껀데 굳이 직접 챙길  필요가 있을까?
상품 포샵에 더 신경쓰야 구매율이 오르는데 광고 관리는 대행사 믿고 맡기는게?

뭐..대충 이런 저런 이유들이 많을것 같습니다만

광고는.
이유를 막론하고.
직접 관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광고 구매율, ROI, ROAS

준비를 제대로 하시면 구매율은 지금 보다 훨씬 개선할 수 있습니다.



한 달에 수 백 만원에서 수 천만원 이상 광고에 투자할 여력이 되는
대형 광고주들이 오히려 더 민감하고 꼼꼼하게 관리 한다는거 모르시죠?

그들 대형 광고주들은 워낙에 큰 손들이기 때문에 담당 대행사에서 전문 담당 인력을 붙여서
계정관리를 매 실시간 보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온라인 상에서는 대기업이건 소기업이건
동일한 광고 공간에서 경쟁하고 있기 때문에요.

그러나 소액 광고주들은 광고주 자신들도 관리하지 않고 있고(상황이 여의치 않아 못하는 경우도 많고)
대행사들도 수지타산이 맞지 않은 구조에서 관리를 철저하게 봐 주기에는 힘듭니다.

그럼으로, 결국 광고주 본인 스스로 챙겨야 한다는거죠.
전체 키워드에 대한 관리는 어렵다 하더라도 매출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요 몇 키워드에 대해서라도
관리가 제 때에 이뤄진다면 지금의 광고비 보다 최소 30% ~ 70% 정도는 충분히 절감 됩니다.

그리고, 다음 번에 정리해 드릴 구매율을 높이기 위한 광고주 준비(체크)사항만 잘 지키면
광고해서 손해 봤다는 얘기는 나오지 않게되는거죠.

오버추어 입찰 분석기에 대해서 궁금하시 분께서는 연락 주시면 테스트 계정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직접 보지 않으면 무슨 얘긴지 이해가 안 되신다는 분들께는 이렇게 해서라도 광고비 다운을 시켜 드려야겠죠.

덧) 오버추어 매니저 출시 후 포스팅한 관련 글 입니다.(실제 광고주 분석 컨설팅 사례)
2009/05/20 - [마케팅팁] - 사이트 홍보 전에 서비스의 질부터 생각할 때
2009/05/21 - [마케팅팁] - 사이트 홍보, 오버추어 키워드 광고 필승 전략 8가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분석 데이터는 이렇게 만들어져요]블로그에 소개되는 분석 자료는 애드코프 프로그램을 이용 합니다. 애드코프 다운로드는 홈페이지를 참고 바랍니다.
Posted by zinicap
<<== 링크를 클릭 후 Google+로 편하게 받아 볼 수 있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blog.uxkorea.com/trackback/321 관련글 쓰기

  1. Subject : 오버추어 광고 노출 사이트 목록

    Tracked from 인터넷가입 백문일답 2009/06/24 17:19  삭제

    오버추어는 광고주들을 항상 봉으로 생각하고 있죠 아직도 내 광고가 어디에 노출되고 있는지 알려주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한번 제가 알고있는데로 정리 해봤습니다. 귀하의 광고를 차단하고자 하는 도메인 또는 서브 도메인을 입력하십시오.입력하신 도메인에는 귀하의 광고(스폰서검색 및 컨텐트매치)는 노출되지 않습니다. 입력하십시오: 전체사이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res 2009/05/13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요즘 광고주분들은 자신이 계정을 왜 들여다보아야 하느냐? 계정관리를 해주기위해 대행사가
    있지 않느냐 하고 반문을 하는경우가 있습니다. 아무리 꾸준히 저희가 아무리 관리를 해드려도
    사장님께서 계정을 보시면서 어떻게 체제가 돌아가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을 하면서
    관리를 직접 입찰도 해보고 해야한다고 말씀드려도 도통... 배울생각도 없더라구요
    카테고리에따라 얼마를 투자했을때 1건이 발생하는등의 컨버젼을 생각해 봤을때 관리자의
    키워드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버추어를 하다보면 보통 아무리 수십 수만개의
    키워드를 사용한다고하여도 실질적으로 총 광고비의 영향을 미치는 키워드는 10개 안에 정해져있다고
    봐도 무리는 아닐겁니다. 세부키워드는 정말 세부키워드일 뿐이지 CPC 단가를 낮춰주지만 단가가
    낮지만 효율이 그만큼 나오지 않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대표키워드가 중요하고 대표키워드를
    어떻게 운영하는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통 저희는 관리를 할때 대표키워드 6개정도를 [많게는 10개] 선정하여 최적화 순위를
    찾아줍니다. 실질적으로 제가 관리하던 업체도 최적화 순위를 2개씩 총 3주간에
    파악을 하여 최적화 순위를 잡아주었을때 1건당 30000원정도 들었던 부분이 1건에 19000원정도까지
    맞춰준적있습니다. 이것은 무조건 1위를 해서 좋다는 부분이아니라 어떤키워드는 3위이어야하고
    또 어떤키워드는 4~5위를 유지시켜줬을때 더 효율이 나오는 키워드도 분명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때문에 이런 최적화 작업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
    항상 주서없는 미약한 댓글 입니다 ㅠ_ㅠ ;;
    맨날 글보러 출책한답니다+ㅅ+

    • Favicon of http://zinibox.tistory.com BlogIcon zinicap 2009/05/13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키워드에 맞는 최적화 순위부분은 정확히 지적하신 것 같습니다. 광고주들께서 Ares님 말씀처럼만 관리하셔도 상당한 금액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 자료로 나오고 있음에도 아쉬운 부분들이더군요. 오늘 좋은 글로 댓글 주신점 감사드립니다.

  2.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05/13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광고주들이 한번쯤 꼭 읽으면 좋은글이련만...
    생각보다..추천이 안되서...검색으로 만나야할 글이 된것 같아 좀 아쉽네요...


    지니캡님...푸하하하하하하하하
    왜 웃냐면..ㅋㅋ

    포스트랑은 무관한 내용이라..지송...ㅠㅠ..
    제가 저 볼륨 사진좀 도용하겠습니다...ㅋㅋ...저거 본순간...삼각함수 생각나서요...
    내일 포스트로 올리덩가 하겠슴돠...정말 내가 생각해도 전 이상한 넘인가봐요..ㅠㅠ

    • Favicon of http://zinibox.tistory.com BlogIcon zinicap 2009/05/13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포스팅에 링크해 두신 글을 차례로 쭉 읽어봤는데 참 좋은 내용들이 세트로 묶였더군요. 말씀하신대로 사이트 운영하시는 분들께서 꼭 봤으면 하는 내용이구요.

      옥션 판매 글 보니 옛날 생각 참 많이 나더군요^^.
      방 벽면 양 사이드에 경쟁 판매자들 아이디와 상품종류를 빼곡히 적어 놓고 보름 동안 분석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느 정도 머리 속에 파악되었다 싶었을 때 판매개시를 했는데 결과적으로 보름 만에 기존 파워셀러 견줄 정도로 성장이 되더군요. 초창기에나 가능했던 방법인듯 합니다. 지금은 어림 없을 듯^^.

      이미지 사용하시는건 관계 없습니다. 저도 공유된 이미지를 가져와 사용했거든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덧) 쇼핑몰 경험기를 시간 되실 때 정리해서 좀 더 올려주세요. 저도 관련 글을 정리해서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아마도 이런 사례들이 운영자들께는 좀 더 와 닿지 않을까 싶네요.

      추가로...원래 이런 글은 관심있는 사람 중에서도 절실히 필요하신 분 아니면 잘 안 볼겁니다. 그나마 머니야님께서는 워낙에 유머러스하게 잘 풀어가시니 추천이라도 올라오잖아요. 구독수나 추천은 아예 생각 버린지 오랩니다^^. 필요하신 분들께 유용하게 읽혀지면 그걸로 된거죠.

  3. 2009/05/13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시하 2009/05/14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개념이 실 사례로 정리되어 좋네요.
    감사 ^^

    • Favicon of http://zinibox.tistory.com BlogIcon zinicap 2009/05/14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광고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에 프로그램 만든 후 분석하면서 계정을 꼼꼼히 분석해 보니 광고 전략 수정해야할 부분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광고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5. Favicon of http://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삼아 2009/05/16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입니다..저희도 지금은 오버추어 아직 하고 있지 않지만 나중에 하게 되면 잘 적용해 봐야 할듯 합니다..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zinibox.tistory.com BlogIcon zinicap 2009/05/16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제 악세사리도 같이 하시나요?
      키워드광고와 블로그를 적절히 배합하면 좋은 판매전략이 나올것 같으네요.

      비오는 날 가게 앞 전경 사진 재밌게 잘 봤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6. Favicon of http://www.clicktong,com BlogIcon 클릭통통 2009/05/16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rss구독 해놓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국내 포털 사이트 상단에 동시 노출"

    이 부분에서 알려줄 듯 하다가 그만 두신거 같네요^^
    혹시 오버츄어와 계약을 맺은 사이트 목록이라도
    있나 해서 유심히 봤는데 없군요..^^

    제가 로그분석기로 파악해서 노출차단 해놓은 사이트만 200개가 훌쩍 넘는데요
    그렇게 막아놓아도 지속적으로 생소한 사이트나 툴바를 통해서 또 유입이 되더군요...
    대행사에 광고노출 사이트 DB를 요청해도 오버츄어에서 알려주는 것이 없다고만 하구요...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이트와 제휴를 맺고 있는건지 ㅡ.ㅡ;;

    아무튼 전 네이버 외에 그나마 선전하고 있는 포털 5개 정도만 노출하구요
    나머지는 다 막아 버렸습니다. 아직 완전히 막지는 못했지만..
    이 방법으로 광고비를 50% 줄였습니다..
    당연히 매출은 줄었지만 경쟁업체 실적을 보면 광고 때문이라기 보다 경기를
    타는 것이 더 큰 요인인거 같구요
    경기탓에 입찰단가가 낮아진 부분도 있습니다.
    종합해서 50%.. ㅎㅎ
    그래서 제가 모르는 사이트가 더 있나해서 유심히...^^

    • Favicon of http://zinibox.tistory.com BlogIcon zinicap 2009/05/17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내 포털 사이트 상단에 동시노출" <-- 제 말이 아니라 오버추어에서 대문짝에 이 슬로건을 달아두었더군요.(개인적으로 이런거 별로 좋아보이진 않아요)

      지적하신대로, 외부에서 직접 로그분석하지 않는 이상 오버추어가 어디에 노출되고 있는지 알 방법 없습니다. 그리고 응당 이 부분은 오버추어가 광고주 요청을 받으면 공개를 해 줘야함이 옳습니다. 헌데 그들은 그들의 광고가 노출되고 있는 리스트 조차 제공하지 않습니다. 오버추어 정식 제휴가 아니라 개인들이 운영하는 어중이 떠중이 같은 사이트에 누군가가 네이버 광고 검색 창을 아이프레임으로 집어 넣어 버렸다면 그 역시도 오버추어 노출이 이뤄지는 것이죠. (실제 이런 곳을 몇 군데봤습니다.- 그걸 왜하는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런짓을 하는곳이 있더군요)

      지금 그렇게 하시고 50% 를 절감하셨다는 부분은 다른 광고주들도 유심히 봐야할 부분이군요. 과거에 저 같은 경우에도 오버추어를 다른 사람들과는 반대로 진행을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남들은 네이버 좋다고 네이버 열나게 들어갈 때 저는 반대로 네이버 노출을 제일 먼저 차단하고 다른 곳 노출 위주로 진행을 했었거든요.

      덧) 링크하신 사이트가 열리지않는군요.

    • Favicon of http://www.clicktong.com BlogIcon 클릭통통 2009/05/17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링크사이트는 다음주에 개설예정이라서 그렇습니다^^
      개설하면 링크 안할꺼구요 ㅎ
      음.. 정식 제휴가 아니더라도 노출이 가능한거 였군요..
      네이버를 빼고 다른 사이트만 노출한다는 부분.. 저도 생각은 해봤지만 감히 실행에 옮기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오너가 아닌지라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이 생기면 바로 짤립니다. ㅋ 혹시 그렇게 하셔서 성과는 좀 있었는지요?

    • Favicon of http://zinibox.tistory.com BlogIcon zinicap 2009/05/17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버추어를 네이버에서 과감하게 차단하겠다는 결정을 내리기 전에 준비를 잘 하셔야 합니다. 국내 최고 무대를 스스로 버리고 떠날 결정을 할 정도라면 그에 상응하는 준비를 해야하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성과는 저 스스로도 놀랐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오너가 아니시라고 하셨지요?
      실행하시는데 어려움이 있겠지만 자료를 만들어 보여드려보세요. 네이버만 있는게 아니라고 말입니다.

      단, 네이버를 제외시키기 전에 지금까지와 똑 같은 광고 방법을 고수할것 같으면 시도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말씀드렸던대로 국내 최고 무대를 버리는 만큼 목표를 수정해야하고, 나머지 노출될 포털에 대한 세밀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리딩 상품구성과 각 포털의 유입자 분석만 뒷받침 되어도 좋은 성과를 보십니다.)

      기회되면 이 부분에 대한 포스팅을 한 번 해봐야겠네요.

  7. 2009/07/29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zinibox.tistory.com BlogIcon zinicap 2009/08/11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심갖고 글 남겨주셨는데
      테스트 계정을 드리면 좋겠지만 불필요한 오해를 사는것 같아 이 부분도 잠시 보류했어요. 모 대행사에서 자동 입찰(비딩)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배포한다고 그걸로 광고주들 현혹, 내지 영업수단으로 활용하면서 백 단에서는 광고주 계정 입찰정보를 모두 빼가고 있다는 소문이 있더군요.

      충분히 가능한 일이고 만약 실제 그러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면 간단한 문제가 아니기에 저 역시도 오버추어 입찰분석기가 그런 류로 오해를 살 수 있어 조심스러웠습니다. 하여 직접 광고분석 의뢰하신 광고주에 한해서 컨설팅 때 데이터 분석의 모든 과정을 광고주께서 직접 함께 할 수 있도록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8. 2011/05/24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