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엔진 최적화(SEO) 관련 자료를 찾다 보니 블로거들께서
운영중인 자신의 블로그의 검색엔진 최적화(SEO)를 평가를 해 보고 있더군요.
궁금해서 소개된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습니다.
검색엔진 최적화 평가 점수를 보고 싶은 홈페이지 주소를 쿼리에 붙여주면
해당 사이트의 검색엔진 최적화(SEO) 정보와 도메인 정보 등을 알려주는 방식 입니다.
http://whois.domaintools.com/검색엔진 최적화(SEO)를 평가할 홈페이지 주소
예를들어 네이버(naver.com)의 검색엔진 최적화(SEO) 점수가 궁금하다면
http://whois.domaintools.com/naver.com 입력하시면 됩니다.
다음(daum.net)의 검색엔진 최적화(SEO) 점수를 측정해 보고 싶다면
http://whois.domaintools.com/daum.net 를 입력하시면 되구요.
참고로 독립 계정에 대해서만 측정을 해 주는것 같군요.

검색엔진 최적화(SEO) 기준 보다 더 중요한건 해당 국가의 문화.
검색엔진 최적화(SEO)의 기준은 누가 딱히 정해 둔것은 없다고 봐야 합니다.
흔히들 통상적으로 얘기하는 검색엔진 최적화(SEO) 기준은 구글의 가이드안을 두고 얘기하곤 하죠.
하지만, 이 또한 그들만의 방식일 뿐 반드시 그 가이드 라인만이 옳다는 뜻은 아니란거죠.
왜냐하면, 구글만 하더라도 중국 정책과 한국 정책, 유럽의 검색 정책은 완전히 다릅니다.
즉, 검색엔진 최적화(SEO)라는 의미가 결국 검색 결과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에 대한
가이드 라인이라면 해당 국가의 대표 검색엔진에서 노출되는 검색 결과에 대한 것입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서도 수 차례 설명을 했던 내용이기도 하지만
국내에서는 검색엔진 최적화(SEO)와 네이버 검색 최적화, 포털 서비스 최적화는
다른 영역으로 이해 하는 것이 좋다라고 했었습니다.
구글 검색에서 팽 당한 사이트의 최적화 점수는?
구글 페이지 랭크(Page Rank) 테스트를 하느라 운영중인 홈페이지 하나를
망가트린 일이 있습니다. 원래 애초에는 이 홈페이지를 검색엔진 최적화(SEO)의 표준 가이드로
만들려고 구성했다가 결국 마루타가 되어준 사이트 입니다.
참고로, 지금은 구글 검색에서도 샌드박스에 들어가 페이지 랭크 조차 없는 사이트의
검색엔진 최적화(SEO) 비율이 어떤지 궁금해졌습니다.
결과가 재밌게 나오는것 같아 다른 도메인도 측정 해 봤는데
동일 아이피에서 몇 회 이상 측정하면 값을 리턴해 주지 않도록 설계를 한것 같네요.
스크린샷을 미리 찍어둘걸 그랬습니다.
국내 포털에서 검색이 잘 되게 할려면 국내 서비스에 맞게 웹 페이지를
구성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검색엔진 최적화(SEO) 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일본, 중국에서 서비스를 한다면 또 다른 기준을 적용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기계적 알고리즘에 맞춘 최적화 보다는
고객(방문자)에 맞춘 서비스, 콘텐츠 최적화가 더 중요하구요.
검색엔진 최적화(SEO) 작업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포기를 해야할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펜션' 사이트나 '의류 쇼핑몰' 같은 경우 시각적으로 비주얼하게 보여 줄 필요가 있습니다.
'펜션' 여행을 자주 해 보신 분들께서는 아시겠지만
웹에서 보는 홈페이지가 예약률에 상당히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아실꺼에요.
'인터넷에서 봤던 것 보다 훨씬 좋은데'
'뭐야, 홈페이지 봤던거랑 많이 다르잖아 실망이야' 뭐 이런 반응들이 나오는거 말이죠.
검색엔진 최적화(SEO) 관점에서 보면 플래시아 과도한 스크립트 사용은 전혀 도움이되지 못하죠.
하지만, 멍청한 검색엔진 로봇 보다는 돈을 지불해 줄 고객의 눈을 즐겁게 해 준다면
어쩔 수 없이 플래시를 선택해야 합니다.(참고로, 플래시 파일은 검색엔진에서 인식 못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위에 측정한 keybot.co.kr 사이트도 검색엔진 최적화 기본 공식은 무시하고
국내 검색환경에 맞출려고 테스트 삼아 구성한 페이지 입니다.(사용자가 더 편한 구조를 생각했다는 것이죠)
그러니 정통 SEO로 측정하면 아예 0%에 가깝게 가 버리지만, 실제 국내 포털 검색결과는 다르죠.
블로그 검색엔진 최적화(SEO)로 검색 유입량을 늘릴려면
일전에도 몇 번 말씀드린 내용이지만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웹 표준과 검색엔진 최적화(SEO) 요건이 어느 정도는
충족된 기본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CSS를 잘 만지는 분이시라면 좀 더 효율적인 최적화도 가능하구요)
그럼으로 블로그를 굳이 검색엔진 최적화 평가 기준에 맞춰 머리 아프게 운영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 보다는 블로그를 방문하는 분들과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도록
콘텐츠 개발에 좀 더 신경쓰고 주고 받는 댓글, 트래백 관리에 관심을 두는
'콘텐츠와 방문자 최적화(굳이 말을 만들자면 그렇네요^^)' 에 시간 투자하는 것이 좋다는거죠.
메타 블로그의 일회성 방문보다는 검색을 통한 유입량을 늘리고자 한다면
국내 포털 검색 구조에 맞는(검색엔진 최적화라기 보다는 포털 서비스 최적화 기법) 블로그
운영을 한다면 비즈니스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께는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블로그 운영이라면 굳이 이런 부분들도 신경쓰지 않아도 될테구요.
네이버의 문맥광고 수익은 미리 준비해 둬도 좋을 것 같네요.
오프라인에서 진행중인 업무를 블로그와 연계한 형태가 아니더라도
블로그에 애드센스 광고를 달고 운영중인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수익이 많이 줄었다고들 하시지만)
올 연말 정도에는 네이버(naver)도 블로그에 문맥광고를 진행할 수 있도곡 한다는 공지를 하고 있습니다.
애드센스의 수익이 떨어지는 이유는 그 모양새가 국내 사용자들 한테는 광고 가치로써
어필되는 힘이 약해 보입니다.(제 눈에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다음의 광고를 기대했던 분들이 많았는데 메리트가 약하다는 분들이 많은 걸 보면
크게 호응은 얻지 못한거 같구요.
이런면을 검토하고 시작하게될게 뻔한 네이버의 블로그 문맥광고는 과연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지금처럼 단순히 지식iN 밑에 붙여 놓은 '스폰서링크-클릭초이스 광고' 식은 아니길 바랍니다.
어째든, 그 동안 전문 분야의 콘텐츠를 구성한 블로거라면 지금까지와는 색다른
문맥광고를 시도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하구요.
검색결과와 연계된 문맥광고가 지원된다면 이 때에는 검색엔진 최적화(SEO), 포털 서비스 최적화에
익숙한 블로거들께는 상당한 수익적 보탬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광고주와 다이렉트로 계약맺고 특정 분야의 특정 매니아 고객들 트래픽을
광고주께 전해 줄 수도있지 않을까요? (국내 기업 광고주들께서 블로거들에게 이런 면을 높게
평가해 줬으면 하는 개인적 바램이기도 합니다. - 포장된 파워블로그니 그런말구요^^)
운영중인 자신의 블로그의 검색엔진 최적화(SEO)를 평가를 해 보고 있더군요.
궁금해서 소개된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습니다.
검색엔진 최적화 평가 점수를 보고 싶은 홈페이지 주소를 쿼리에 붙여주면
해당 사이트의 검색엔진 최적화(SEO) 정보와 도메인 정보 등을 알려주는 방식 입니다.
http://whois.domaintools.com/검색엔진 최적화(SEO)를 평가할 홈페이지 주소
예를들어 네이버(naver.com)의 검색엔진 최적화(SEO) 점수가 궁금하다면
http://whois.domaintools.com/naver.com 입력하시면 됩니다.
다음(daum.net)의 검색엔진 최적화(SEO) 점수를 측정해 보고 싶다면
http://whois.domaintools.com/daum.net 를 입력하시면 되구요.
참고로 독립 계정에 대해서만 측정을 해 주는것 같군요.
재미삼아 자신의 블로그의 검색엔진 최적화(SEO) 평가를 받아 보시는건 좋지만, 그 결과에 대한 신뢰도는 각자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검색엔진 최적화(SEO) 기준 보다 더 중요한건 해당 국가의 문화.
검색엔진 최적화(SEO)의 기준은 누가 딱히 정해 둔것은 없다고 봐야 합니다.
흔히들 통상적으로 얘기하는 검색엔진 최적화(SEO) 기준은 구글의 가이드안을 두고 얘기하곤 하죠.
하지만, 이 또한 그들만의 방식일 뿐 반드시 그 가이드 라인만이 옳다는 뜻은 아니란거죠.
왜냐하면, 구글만 하더라도 중국 정책과 한국 정책, 유럽의 검색 정책은 완전히 다릅니다.
즉, 검색엔진 최적화(SEO)라는 의미가 결국 검색 결과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에 대한
가이드 라인이라면 해당 국가의 대표 검색엔진에서 노출되는 검색 결과에 대한 것입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서도 수 차례 설명을 했던 내용이기도 하지만
국내에서는 검색엔진 최적화(SEO)와 네이버 검색 최적화, 포털 서비스 최적화는
다른 영역으로 이해 하는 것이 좋다라고 했었습니다.
구글 검색에서 팽 당한 사이트의 최적화 점수는?
구글 페이지 랭크(Page Rank) 테스트를 하느라 운영중인 홈페이지 하나를
망가트린 일이 있습니다. 원래 애초에는 이 홈페이지를 검색엔진 최적화(SEO)의 표준 가이드로
만들려고 구성했다가 결국 마루타가 되어준 사이트 입니다.
참고로, 지금은 구글 검색에서도 샌드박스에 들어가 페이지 랭크 조차 없는 사이트의
검색엔진 최적화(SEO) 비율이 어떤지 궁금해졌습니다.
결과가 재밌게 나오는것 같아 다른 도메인도 측정 해 봤는데
동일 아이피에서 몇 회 이상 측정하면 값을 리턴해 주지 않도록 설계를 한것 같네요.
스크린샷을 미리 찍어둘걸 그랬습니다.
국내 포털에서 검색이 잘 되게 할려면 국내 서비스에 맞게 웹 페이지를
구성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검색엔진 최적화(SEO) 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일본, 중국에서 서비스를 한다면 또 다른 기준을 적용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기계적 알고리즘에 맞춘 최적화 보다는
고객(방문자)에 맞춘 서비스, 콘텐츠 최적화가 더 중요하구요.
검색엔진 최적화(SEO) 작업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포기를 해야할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펜션' 사이트나 '의류 쇼핑몰' 같은 경우 시각적으로 비주얼하게 보여 줄 필요가 있습니다.
'펜션' 여행을 자주 해 보신 분들께서는 아시겠지만
웹에서 보는 홈페이지가 예약률에 상당히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아실꺼에요.
'인터넷에서 봤던 것 보다 훨씬 좋은데'
'뭐야, 홈페이지 봤던거랑 많이 다르잖아 실망이야' 뭐 이런 반응들이 나오는거 말이죠.
검색엔진 최적화(SEO) 관점에서 보면 플래시아 과도한 스크립트 사용은 전혀 도움이되지 못하죠.
하지만, 멍청한 검색엔진 로봇 보다는 돈을 지불해 줄 고객의 눈을 즐겁게 해 준다면
어쩔 수 없이 플래시를 선택해야 합니다.(참고로, 플래시 파일은 검색엔진에서 인식 못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위에 측정한 keybot.co.kr 사이트도 검색엔진 최적화 기본 공식은 무시하고
국내 검색환경에 맞출려고 테스트 삼아 구성한 페이지 입니다.(사용자가 더 편한 구조를 생각했다는 것이죠)
그러니 정통 SEO로 측정하면 아예 0%에 가깝게 가 버리지만, 실제 국내 포털 검색결과는 다르죠.
블로그 검색엔진 최적화(SEO)로 검색 유입량을 늘릴려면
일전에도 몇 번 말씀드린 내용이지만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웹 표준과 검색엔진 최적화(SEO) 요건이 어느 정도는
충족된 기본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CSS를 잘 만지는 분이시라면 좀 더 효율적인 최적화도 가능하구요)
그럼으로 블로그를 굳이 검색엔진 최적화 평가 기준에 맞춰 머리 아프게 운영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 보다는 블로그를 방문하는 분들과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도록
콘텐츠 개발에 좀 더 신경쓰고 주고 받는 댓글, 트래백 관리에 관심을 두는
'콘텐츠와 방문자 최적화(굳이 말을 만들자면 그렇네요^^)' 에 시간 투자하는 것이 좋다는거죠.
메타 블로그의 일회성 방문보다는 검색을 통한 유입량을 늘리고자 한다면
국내 포털 검색 구조에 맞는(검색엔진 최적화라기 보다는 포털 서비스 최적화 기법) 블로그
운영을 한다면 비즈니스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께는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블로그 운영이라면 굳이 이런 부분들도 신경쓰지 않아도 될테구요.
네이버의 문맥광고 수익은 미리 준비해 둬도 좋을 것 같네요.
오프라인에서 진행중인 업무를 블로그와 연계한 형태가 아니더라도
블로그에 애드센스 광고를 달고 운영중인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수익이 많이 줄었다고들 하시지만)
올 연말 정도에는 네이버(naver)도 블로그에 문맥광고를 진행할 수 있도곡 한다는 공지를 하고 있습니다.
애드센스의 수익이 떨어지는 이유는 그 모양새가 국내 사용자들 한테는 광고 가치로써
어필되는 힘이 약해 보입니다.(제 눈에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다음의 광고를 기대했던 분들이 많았는데 메리트가 약하다는 분들이 많은 걸 보면
크게 호응은 얻지 못한거 같구요.
이런면을 검토하고 시작하게될게 뻔한 네이버의 블로그 문맥광고는 과연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지금처럼 단순히 지식iN 밑에 붙여 놓은 '스폰서링크-클릭초이스 광고' 식은 아니길 바랍니다.
어째든, 그 동안 전문 분야의 콘텐츠를 구성한 블로거라면 지금까지와는 색다른
문맥광고를 시도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하구요.
검색결과와 연계된 문맥광고가 지원된다면 이 때에는 검색엔진 최적화(SEO), 포털 서비스 최적화에
익숙한 블로거들께는 상당한 수익적 보탬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광고주와 다이렉트로 계약맺고 특정 분야의 특정 매니아 고객들 트래픽을
광고주께 전해 줄 수도있지 않을까요? (국내 기업 광고주들께서 블로거들에게 이런 면을 높게
평가해 줬으면 하는 개인적 바램이기도 합니다. - 포장된 파워블로그니 그런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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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저기에서 테스트를 해보니 생각보다 높게 나와서 놀랬습니다 ^^;
티스토리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보통 70%~80%인것 같던데 제 블로그는 88% 나오더군요.
특별히 해준건 없는데 높게 나오는걸 보면 사용하는 스킨의 차이인가 싶기도 합니다.
독립 도메인만 확인할 수 있게한 것을 보아 웹 소스로 평가하는것 같아 보입니다. 그러니 아무래도 블로그 자체가 CSS에서 최적화 구조가 잘 잡혀 그러한 결과가 오는것 같습니다. 정확히 어떤 기준에서 비율로 잡은것인지 모르겠지만 국내 검색에서는 조금 맞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제 생각에는 특정 검색어에 맞춘 최적화 평가라기 보다 SEO 기본 항목에 대한 평가가 아닌가 싶어요. 원래는 특정 검색어 마다 최적화 평가를 달리해야하고, 각 웹 페이지 마다 달리 평가를 해야 하는데 말이죠. 재밌는 테스트였던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포스팅해 주신데 감사드리구요.
최적화가 간단이 되는게 아니에요.배워도 배워도 모자라요.오늘 또 하나 배웁니다.
조금이나 도움이 되고 있다니 좋군요^^.
블로그에 소개드리는 자료는 마케팅이 필요한
비즈니스 블로그 하시는 분들께는 꼭 필요하겠지만 일상의 블로그라면 굳이 최적화 보다는 커뮤니케이션에 더 중점을 두시는것이 편하실꺼에요. 내일까지 비가 온다고 하네요. 즐거운 한 주 시작 하세요.
이런 글을 보면 꼭 한번씩 해보게 되요 ㅎㅎ
그리고..좌절;; -_-;;
좌절하시면 아니되십니다^^.
그냥 지금하시는대로 편하게 블로깅하시지요.
이 내용은 비즈니스 블로거들께 해당되는 부분인 만큼 필요하신 분들께는 유용할것 같아 소개하고 있는 정보들 입니다. 블로그는 편한게 좋잖아요.
티스토리 2차 주소(독립도메인)이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에 불리할 수 있을까요? 블로그 주소를 티스토리 제공 1차 도메인으로 바꿀까 생각중인데요...
올해 1월 1일 부로 갑자기 네이버 검색 유입이 뚝 떨어졌습니다. 그 전엔 글발행 족족 검색 상위에 노출 되었었죠. 네이버에 문의를 해봤습니다. "블랙리스트에 오른거냐" 물었더니...블로그는 정상적으로 검색 노출되고 있다고 합니다.작년까진 네이버 유입률이 70% 이상이었던 것이 하루 아침에 5%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지금은 다음 검색유입 90%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인이 뭘까요? 현재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 독립 도메인으로 등록한 것을 삭제하고 티스토리 1차 주소로 피드 등록하면 좀 나아질까요?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 독립 도메인으로 등록" 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이 부분은 큰 상관이 없을꺼에요. 만약 독립 도메인을 블로그 검색이 아닌 일반 홈페이지등록(사이트) 영역에 하셨다면 블로그 섹션 보다는 사이트와 웹문서에 반영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이 경우에는 블로그 검색에서 아무래도 빠질테구요. - 왜냐하면 제가 지금 텍스트큐브로 따로 블로그를 하나 등록해 봤는데 유독 웹문서 노출이 잘 되더군요)
정상적으로 검색 노출이 잘 되고 있다는 네이버측 답변을 그대로 믿지만 마시고 직접 확인을 해 보시지요. 지난번 다른 분께서도 갑자기 네이버 유입률이 하락해서 확인해보니 검색 반영이 안 되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꼭 확인하실 점은 RSS 피드 발행 환경설정에서 발행되는 글 갯수 확인해보세요. RSS는 전체 공개를 해 주시고, 가끔 피드버너 글 발행 때문에 갯수를 10개나 15개로 어쩔 수 없이 줄이는 경우가 필요한데요 이 경우 네이버 검색에 불리해요.
포스트 작성하신 후 [공개]만 하시지 말고 [발행]을 해 주셔야 하구요. 이 부분부터 확인해 보세요.
위 내용 점검하신 결과가 어떤지 저도 궁금하네요. 추가 글 주실 수 있으면 설정상태가 어떤지 한 번 꼭 알려주세요.(네이버 고객센터에 문의할 때도 참조가 될것 같습니다.)
2009/05/11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외부 블로그에 역차별적으로 가진 않아요.
오히려 과거 보다 좀 더 유연해진 것이 보입니다.
보내주신 내용으로 봐서는 잦은 정보변경으로 모든 값이 초기화 된것과, 패널티를 당한게 확실해 보입니다. 상담원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한 답변할 위치가 못 됩니다.(기술적 부분은 전혀 몰라요. 위에서 받는 답변 스크립트대로 줄줄 얘기해 줄 뿐이구요. 참고하세요)
정보변경이 한 번 있을 때마다 해당 블로그에 대한 코드값이 초기화됨으로 신생 블로그로 인지될 수 있습니다.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아....이제 조금 알 것 같습니다.
제가 그 때 즈음에서 블로그 제목을 하루에 한번씩 바꿔봤거든요
패널티를 당했다면 블로그 주소를 바꿔 등록하면 될까요?
티스토리 원래 계정으로 전환 후 앞으로는 변경하지 마시고 그대로 진행해 보시죠. 컨텐츠야 백업해서 다른 곳으로 옮기면 된다지만, 그 동안 곰도리님 글 좋아 찾아주셨던 구독자분들 생각도 해야하지않을까 싶은데요. 실은 네이버 검색보다 독자가 먼저 고려 대상일듯^^.
Ares 2009/05/11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적화의 부분은 항상 미지수인것 같습니다 ^^
검색엔진 최적화 or 고객을위한 홈페이지 둘중에 어떻것이 옳을까요
아마 물론 카테고리에따라서 달라질 것입니다 말씀대로 비쥬얼이 중요한곳의경우
아무래 검색엔진최적화를 잘해놓아도 사람들의 유입대비 이탈율이 너무 높아질수있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인 ROI가 나오지 않겠죠 ^^;; 하지만 그렇게 따졌을경우 그 어떤것이
진정한 최적화 일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카테고리에 맞는 최적화에대한 첫번째
기준부터 잡고 홈페이지를 만들어 관리해야 할것 같습니다. 경쟁사분석을하면 대충 감이 잡힐듯,,
예전 대출, 꽃배달등 오버추어 하시는분들중에 광고비는 다른 타 업체에 비해 충분히 하고있는데
실질적으로 구매로 이어지지 않아 홈페이지 전반적인 이미지수정과 홈페이지 구성의 변경을
이야기한적있습니다. 또한 랜딩속도두요 아무래도 랜딩속도가 느리면 사람들 이탈이 나올수밖에 없으며
어느페이지에서 이탈율이 제일 큰지 확인하여 문제점을 찾는것이 시급합니다
하지만 가끔 때때로 이런 부분을 말씀을해드려도 광고주분께서는 그런부분에대해 무지하기도하며
자신의 고집을 피우다 이도저도아닌 부분 많이 봤습니다 ^^;;
특히나 구글사이트의경우 우리나라에서는 성공을 거두진 못했으나 다른나라에서는 성공했다고
들었습니다 사람들마다 성향이 다른것처럼 구글이 우리나라에서 성공을 크게 못한이유는
아마 사이트자체가 우리나라사람들의 정서나 성향과 좀 달라서 였지 않을까 합니다
카테고리별 소비자의 성향을 잘 분석하여 판단한사람만이 살아남을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장문의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카테고리별 소비자 성향 분석에 따른 최적화 방향 모색' 적절한 지적이십니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클라이언트가 원하는대로 해 주면 딱 좋은데 말이죠^^. 그렇다고 양심을 저버릴 수는 없는 딜레마가 가끔은 수익과 업무적 스트레스 사이에서 존재하는것 같습니다.(Ares님께서는 이 속뜻을 이해하실것 같구요)
경험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항상 좋은 글 보내주시는데 감사 드립니다. 즐거운 한 주 시작 되세요.
브링클 2009/06/30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 담아가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주인장님 글이라고 표시해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