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운영을 시작하면서 실험적 마케팅에 대한 글을
정리하고 보니 정작 핵심인 블로그 운영자들이 알아야할 검색엔진 마케팅에
대한 내용이 미흡한 것 같아 추가로 정리해 봅니다.
굳이 부제를 달자면 '잘 못 알려진 검색엔진 최적화' 정도가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실험을 진행했던 본인도 해당 되는 내용인지라 다시 돌아보는 차원에서도 정리가 필요 했습니다.
지금부터 정리하는 내용은 비즈니스 사이트 또는 상품판매(서비스)를 위한 블로그
뿐만 아니라 구글 애드센스나 그 밖의 광고를 운영중인 블로그에도 도움이 될 내용 입니다.
실험 과정에서 트래픽의 질(퀄리티)에 대한 비교를 계속해 왔었습니다.
광고를 운영중인 블로그에는 접속하는 트래픽이 수익에 큰 영향을 주는것 같습니다.
이슈성 기사나 실시간 인기 검색어 관련, 근자에 화제의 중심에 있는 글을 포스팅하면
아무래도 메인 노출 또는 많은 방문객을 유치할 확률이 그 만큼 높아지고
늘어난 트래픽 만큼 광고 수익 또한 올라갈 것으로 봅니다.
zinicap의 블로그처럼 직접적인 광고를 운영하지는 않지만 정보를 제공하면서
검색엔진 마케팅, 인터넷 마케팅, PR이 필요한 기업에 제공하는 컨설팅, 시장분석 등에
대한 DB 제공으로 수익을 만드는 비즈니스를 표방한 블로그에도 트래픽은 역시
중요 합니다. (zinicap 나름대로 정의한 블로그 마케팅 방법이기도 합니다.)
순간 트래픽 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하는 검색 방문
포털 메인에 노출되거나, 베스트에 오른 글, 오픈캐스트에서 주목 받은 분들 글에서
'트래픽 폭탄'에 힘 입어 광고수익도 올랐다는 글을 봅니다.
늘어난 트래픽 만큼 수익이 증가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매번 포털 메인을 장식할 순 없고 어쩌다 몇 번 많은 트래픽을 받았더라도
그 때 일시적 증가현상이지 장기적으로는 방문수가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파워블로거들께서는 하루에 1개라도 지속적으로 글을 올리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을 하는 것일테구요.(실제 하루 정도만 포스팅이 되지 않아도 차이가 나긴 합니다.)
반면, 검색으로 유입되는 방문이 80% 이상을 차지하는 블로거들 생각은 많이
다를것 같습니다. 포스팅 횟수나 주제에는 큰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 입니다.
이 말은 블로그 운영으로 인한 수익이 좀 더 안정적일 것이다, 아니다의 의미는
아닙니다.(수익은 운영목적, 아이템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위의 두 가지를 적절히 섞어 운영을 참 잘 하시는 불로거 몇 분을 봅니다.
아마도 경험에서 얻으신 나름대로의 노하우인듯 한데요. 그 분들 블로그를 분석하다
참으로 놀라운 몇 가지를 알게 됩니다.
제 블로그에서도 검색엔진 마케팅(SEM)과 검색엔진 최적화(SEO)에 대해서는
거의 모든 포스트에 한 두 번 이상은 언급될 정도로 강조해 왔었습니다.
헌데, 정작 저 본인도 머리 속에만 담고 있고 운영중인 블로그에 반영하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더군요.(서두에 이 글을 쓴 이유가 본인도 해당 된다고 했던 부분)
구글 페이지 랭크(PageRank)와 블로그 포스트
검색엔진 최적화(SEO)에 관한 글을 보면 구글(google) 페이지 랭크(Page Rank)에 관한
내용은 거의 다 들어 있습니다.(저 역시 몇 번 정리를 했었구요)
구글의 검색 알고리즘 공정성, 우수성에 대해서는 전세계에서도 이미 인정한 상태며
그 결과 한국과 일부 국가를 제외한 거의 전세계에서 압도적 검색 점유율을 보입니다.
하지만, 웹 생태계는 매우 다이나믹하게 움직이는 곳입니다.
웹 2.0이란 용어를 굳이 언급하지 않더라도 이미 검색 시장에서는 사용자들이 먼저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으니까요. 대표적인 것이 1인 운영 블로그 입니다.
국내 블로그 및 해외 블로그의 구글 페이지 랭크를 조사여 얼마나 검색에 잘 반영되는지를 살펴보니 페이지 랭크 자체는 검색결과 상위노출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운영중인 블로그의 구글 페이지 랭크를 확인하신 후 주변 이웃 블로그들과 비교 해 보시는 것도 재밌습니다. 그럼 이 말이 어떤 뜻인지 이해가 빠를테구요.
검색엔진 최적화(SEO)와 검색엔진 상위노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전에도 한 번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만
웹 사이트, 블로그 모두 검색엔진 최적화가 잘된 사이트가 반드시 검색엔진 상위노출에
근접하는 것이 아니란 점을 다시 정리하기 위함 입니다.
검색엔진 최적화를 무척이나 잘 한 블로그 A와, 이와는 상관 없이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의 글을 꾸준히 올려 많은 방문객을 확보한 블로그 B의 차이는 얼마나 날까요?
(※참고:여기서 언급된 '블로그'는 '웹 사이트(홈페이지)'로 해석해도 됩니다.)
검색엔진의 시각으로 봤을 때는 분명 A 블로그가 검색 상위노출의 조건을 잘 갖췄기 때문에 블로그 B보다 상위노출에 유리 합니다. 그런데 평소 방문수를 보면 B 블로그가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이 경우 검색엔진은 어떤 사이트(블로그)를 우선 검색해 줄까요?
사이트를 평가하는데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블로그(사이트) 전체 방문자 수 대비 검색 최적화 평가.
둘째, 각 포스트당 방문자 수 대비 검색 최적화 평가.
검색 결과에 반영할 때에는 이 두 가지를 모두 평가하게 됩니다.
최근 추세는 인기도(방문 수)에 큰 비중을 두고 있음으로 우선 전체 방문 수(트래픽)에 대한 평가가 먼저 이뤄지며, 검색결과 반영에서는 각 포스트에 대한 정확도가 반영 됩니다.
위에 언급드렸던 몇 몇 블로거들께서는 이 2가지를 정말 제대로 블로그에 녹이고 계신 것입니다. 자신이 정한 주제에 대한 핵심을 정확히(키워드 선정) 잡고있으며, 그 글 하나에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어 내는 것입니다.(콘텐츠의 매력)
비즈니스 웹 사이트가 아닌 블로그 운영자라면 복잡하고 어렵게 검색엔진 최적화니
검색엔진 마케팅이니 같은 개념은 접어두고(기계 입 맛에 맞출 필요없다는 뜻) 방문자, 구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만 적으면 그게 곧 검색엔진 상위노출로 이어집니다.
(※참고: 네이버가 검색엔진 최적화가 전혀 먹히지 않는다는 얘기가 많았지만 재밌는 점은 네이버 역시 전 영역에서 이렇게 노출시켜 주면 인기도 점수도 함께 올라간다는 것이 확인 됩니다.)
독립 도메인과 티스토리 2차 계정, 상위노출 영향 줍니다.
블로거들의 개인적 취향이나 운영 목적상의 차이긴 하겠지만
텍스트큐브 설치형을 받아 독립 계정에서 운영하는 블로거와 티스토리 계정을 그대로
유지하는 블로거들이 있습니다.(zinicap의 경우 티스토리 계정 그대로 사용중입니다. 이 역시도 테스트가 아직 남았기 때문이며, 팀블로그 시작하면 독립 계정에 옮길 계획입니다.)
검색 결과 상위에 노출 시키고 싶다면 2차 계정 보다는 독립 계정이 유리 합니다.
특히, 광고 운영 블로거나 비즈니스를 전제한 블로그 운영이라면 계정에 별도 설치 후
운영하시는 것이 검색에도 유리 합니다.
검색엔진 상위 검색 조건 평가에서 도메인에 대한 이력 항목도 역시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그 도메인이 언제 부터 사용되었는지까지 평가됩니다. 역사가 오래된 도메인일수록 평가 점수 역시 높습니다.
그럼, 독립 도메인과 2차 도메인이 왜 다른지 간단히 비교해 보겠습니다.
1. mydomain.com
2. mydomain.tistory.com 두 가지가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첫째, 도메인 이력 평가 : 최근에 취득한 개인 독립 계정 보다는 티스토리 계정 역시가 오래되었습니다. 이 부분이야 어쩔수 없는거구요.
둘째, 계정에 대한 평가 : 티스토리 사용자는 무지 많습니다. 허나 독립된 별도 도메인은 운영자 본인만 사용하게 됩니다. 즉, 2차 도메인의 경우 티스토리 계정 전체에 대한 글이 평가 받는 반면, 독립계정은 자신의 글에 대한 평가만 받아 반영됩니다.
이와 같기 때문에 이력은 짧더라도 독립 계정이 검색 상위노출에는 훨씬 더 유리 합니다.
블로그는 사이트맵(Sitemap) 제출 필요 없습니다.
구글 검색 최적화 과정을 설명하면서 사이트맵(sitemap) 제출 관련 포스팅을 했습니다.
일반 홈페이지(웹 사이트)는 가능한 사이트맵 제출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만, 블로그는
굳이 할 필요 없습니다.(아니 안 해도 됩니다. 걍 뉍 두세요)
블로그에는 각 블로그 마다 고유의 RSS 피드 주소가 자동 생성됩니다.
블로그 플랫폼 자체가 웹 표준화가 되어 나오기 때문에 굳이 검색 인덱싱을 위한
사이트맵 제출을 하지 않더라도 봇은 이 RSS를 쉽게 읽어 갑니다. 그럼으로 블로그는 사이트맵 제출에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일반 홈페이지도 사이트맵 제출 자체에 대해서 오해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사이트맵 제출 자체가 검색엔진 상위노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니 사이트맵 제출했는데 왜, 내 사이트가 상위 검색이 안되나요? 하는 질문은 틀렸다는 것입니다.
사이트맵을 제출한다는 말은 혹시 로봇이 접근했을 때 크롤링 과정에서 색인(indexing) 되지 않은 웹 페이지가 없도록 하기 위한 방편이지 그 자체가 상위등록 조건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확률을 높여줄 수는 있겠지만 엄밀히 따지면 상위노출 조건은 아니죠)
메타태그(Meta Tag) 필요없다? 아뇨 더 비중 높아졌어요
흔히들 네이버(naver) 같은 국내 포털에서는 메타 태그(meta tag) 필요없다
무용지물이다, 디렉토리 검색에서는 전혀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고들 하십니다.
그렇게 말씀하신 분들께서도 직접 본인들이 충분한 테스트를 진행해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동안 블로그 분석 통계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각 검색영역별로
유기적으로 영향을 준다는 것을 발견하고 실험을 진행해 봤습니다.
티스토리 뿐만 아니라 네이버, 다음, 야후 블로그에도 이미지, 멀티미디어 등이
지원 됩니다. 과거 구글(google)의 경우 메타태그(Meta Tag) 중 메타 디스크립션과 타이틀, 메타 키워드 중에서 특히 description과 title 태그에 큰 비중을 두고 검색에 반영한 적이 있었습니다만 스팸 필터링이 강화되면서 본문 태그 매칭도 평가한지 오래됩니다.
그럼, 국내 포털에 올려지는 이미지, 멀티미디어에 대한 색인을 어떤식으로 할까요?
최근에 네이트에서 신 검색기술로 이미지, 음악, 동영상 검색에 대해서 대대적으로
홍보를 했습니다. 이 처럼 검색 기술은 날로 발전하고 있고 정확도 매칭에서도
보다 정교해 지고 있습니다.
포털의 이미지 검색, 동영상 검색 대부분이 자사의 블로그, 카페에 업로드된 것만
분석해서 반영하고 있는 점은 못내 아쉽긴 하지만 자체 DB 검색만으론 한계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네이버 Yeti는 구글 검색도 참조하고, 야후 검색도 참고하고, MSN 검색 기술도 모두 참고합니다. 단지 검색결과에 보여주는 것이 네이버 자사 블로그, 카페 DB 검색결과만 반영한 것으로 보일 뿐이죠.
포스트 태그(Tag)도 검색에 반영 됩니다.
포스트 작성 후 발행 또는 공개하기 전에 태그 입력 꼭 하셔야 합니다.
본인이 작성한 글에 대한 시간이 흐른 후 관리 차원에서도 효율적일 뿐만 아니라
태그(Tag) 자체가 검색엔진의 검색결과에 반영이 되고 있음으로 꼭 하세요.
검색해 보시면 포스트 단위당 붙여진 태그 뿐만 아니라
블로그 전체의 태그 클라우드 부분의 전체 태그가 검색에 반영된 경우를 보게 될 것입니다.
댓글, 트랙백도 검색에 반영 됩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달린 댓글, 트랙백 뿐만 아니라 자신이 타 블로그에
보낸 트랙백, 올린 댓글 역시 검색엔진에 반영이 됩니다.
특히, 트랙백의 경우 링크(Link) 인기도 평가와도 관계가 있음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이버나 구글에서 블로거 자신의 필명(아이디)로 검색을 해 보시면 그 동안 올린 댓글, 발송한 트랙백에 대한 검색결과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비판 글은 남겨도 남 한테 상처를 주는 악성 댓글은 삼가야겠죠^^.
물론 악플러 대부분이 비겁하게 본인 필명 감추고 가필명(아이디)로 올리겠지만요.
링크(Link) 교환이 검색 상위노출에 유리하다? 글쎄요.
구글 페이지랭크(PageRank) 점수가 높은 곳과 상호 링크를 많이 맞교환 또는
링크교환을 하면 상위노출에 유리하다는 얘기가 많았습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적 실험으론 회의적 입니니다. 그래서 글쎄요? 로 해 봤습니다.
검색 알고리즘, 평가 기준은 과거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시대 환경, 웹 생태계가 변하면 그 평가, 가치 척도 기준도 그에 맞게 업데이트 됩니다.
특히, 구글이 어떤 기업인가요?
과거 기술에만 집착해서 안주하는 곳 아닙니다.
링크를 교환함으로써 상대적으로 노출량이 많아 트래픽이 증가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고, 블로거들 상호간에 좀 더 친밀한 유대관계 형성에는 큰 도움이
되는것은 맞으나 링크 교환 자체가 상위노출에 직접 영향을 주는것 같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블로그에는 이웃블로그 또는 링크라는 항목이 있어 대부분 달고들 계십니다.
블로그를 무작위 랜덤으로 3만개를 추출하여 그들이 달고 있는 링크를 추적하고
그 링크에 달리 또 다른 블로그 링크를 추적한 다음 각 각의 개별 블로그의 페이지 랭크 점수와
매칭시켜 보면 이 부분은 전혀 아니란 것이 나옵니다.
링크(Link) 상호 교환을 한 번에 쉽게 늘릴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음(Daum)의 경우 웬만큼 운영한 파워블로그 보다는 페이지 랭크 높습니다.
다음(daum) 신지식에는 블로그의 트랙백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트랙백을 발송하고 나면 하루 이틀 후 신지식에서 자동으로 보내 온 트랙백이
내 블로그에 와 붙게됩니다. 링크 상호 교환이 된 것이지요.
링크 수를 늘려보고 싶다면 신지식을 활용해서 테스트 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당연히 해당 질문에 맞는 글을 트랙백 하셔야 신고 당하지 않을테구요^^.
링크 자체는 상위등록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보다는
블로그간 소통의 도구로 활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하구요, 좋은 정보를 자주 올리다 보면
다른 블로거들로부터 링크 소개를 받게될 것입니다.
그로 인해 새로운 생태계를 하나 만들어간다는 쪽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외에도 몇 가지 정리할 부분과 상세 설명이 들어갈 내용들 많은데
계속 글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 정도 내용만 알고 있어도 블로그 운영 , 사이트 운영에서 검색엔진을 활용한 마케팅에는 큰 무리가 없을것으로 생각 합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신 분께 감사드리며, 한 가지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포스트와 관련된 이전 글]
2009/02/25 - [검색엔진 최적화] - [검색엔진 마케팅] 블로그를 마케팅에 활용한 방법
2009/02/11 - [검색엔진 최적화] - 검색엔진 최적화와 검색엔진 상위등록
2009/02/06 - [검색엔진 최적화] - 블로그에 트랙백을 왕창 늘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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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알이 꽉찬 내용이네요^^
Koozi님이야 말로 정말 딱 맞는 말씀을 해 주셨더군요. 트랙백 담아 보내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정말 알찬 내용이고 내공이 가득한 글인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항상 따뜻한 격려 말씀 감사합니다.
잘 지내시죠?
이제야 감기가 조금 떨어지려나 봅니다 ㅎㅎ. 5년만에 온 감기가 심하네요. 아마도 이번 포스팅을 끝으로 앞으로 방향이 조금은 달라져야할 것 같습니다. 그 동안의 실험적 마케팅도 마무리되었고 해서 블로그도 팀블로그로 운영될 것 같구요. 탐진강님께서도 방향설정을 하셨는지요?
조금 전에 워낭소리 보고 왔습니다.^^
꼭 보고 싶었는데 역시 감동이었어요.
저도 블로그를 실험적으로 운영하였는데 앞으로 그냥 잡탕으로 갈까, 아니면 전문성을 강화할까 갈등 중입니다.
잡탕+전문성으로 갈 수도 있구요.
길게 보고 취미로 나이가 더 들어서도 해볼까도 생각 중입니다.
휴일을 유익하게 보내고 계시네요^^.
전 개인적으로 탐진강님의 지금을 블로그가 좋아 보입니다. 인간미 느껴지는 그런 블로그가 말이죠.
굳이 다른 주제를 택하신다면 블로그 하나를 더 하시는건 어떨까 합니다. 저도 지금 운영중인 것은 회사 차원의 비즈니스격으로 해서 팀블로 차차 변경할 계획이고, 다른 곳에 새로운 시각으로 쓸 생각입니다.
두개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법도 있겠군요.^^
그런데 시간이 허락될지는 잘 모르겠고 하나의 대안이 될 듯 합니다. 현재 블로그는 그냥 시작하다보니 전문성과는 거리가 멀고 이미 다른 분야나 사는 얘기가 주류가 되어 버렸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티스토리도 어서 텍스트큐브(설치형)에서 지원하는 meta_http_equiv_keywords 치환자를 제공하면 좋겠어요.
티스토리가 meta 설정만이라도 각 page 단위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면 정말 좋겠습니다. 텍스트큐브도 만족 스럽진 않지만 그나마 위안이 되더군요^^. 방문 감사합니다.
덧)chatii님 포스팅이 최근 제가 관심을 쏟고있는 내용들이 많군요. 앞으로 자문 많이 구하겠습니다^^.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정보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
ㅎㅎ 아후, 살벌하게 피까지 식이나요^^.
그 동안 저 자신도 숱하게 얘길 하면서 잘 못 지킨 부분도 있는듯하여 반성차원에 한 정리해 봤습니다. 방문주신데 감사드립니다.
검색에 대해 잘 몰랐던 부분들을 많이 배워갑니다... +_+
댓글이나 트랙백도 검색대상이 되는거였군요...
또 2차계정도 곰곰히 고려해보게 되네요...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라라윈님처럼 마음으로 소통하고 계신분들께는 검색엔진이란 놈은 필요없죠^^. 검색엔진 파워 보다 더 강한 '마음'을 얻고 계시니까요. 제가 정리한 내용은 약간 비즈니스적 성격을 가진 블로거, 일반 웹 사이트에 해당하는 것이니 너무 깊게는 생각하지마시고 가볍게 참고 정도로만 봐 주세요^^. 힘 찬 한주 되시구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2차도메인에 대해서 궁금한 부분이 있네요...
제 경우에는 http://www.missflash.com 이라는 홈페이지와 http://blog.missflash.com 이라는 블로그를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홈페이지의 게시판을 zbxe로 업데이트하면서 바뀐 홈페이지 주소의 페이지랭크가 제대로 측정이 되지 않고 있지만... 예전 홈페이지의 주소와 블로그의 페이지랭크는 동일한 수치를 보여주고 있는데요...(둘 다 4)
이 경우, 홈페이지의 트래픽이 블로그(blog라는 호스트네임을 이용하는 2차 도메인주소)보다 높지 않음에도 독립 도메인(www라는 호스트네임을 이용하는)을 이용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고평가 되었다는 말씀이신가요?
위에 말씀주신 두 도메인은 동일한 도메인으로 평가되는 것이 맞습니다. 블로그는 메인 도메인에 속한 하나의 서브 카테고리 또는 메뉴로 인식되는것이죠. 그러니 동일한 PR값은 4로 나옵니다.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세요.
http://www.popuri.us
테스트해 보실려면 www.tistory.com를 측정하신 후 이웃블로거들 중 아시는 분들 티스토리 계정을 입력하신 후 한 번 더 비교해보세요.
tistory.com 의 페이지랭크는 7이, 알렉사 650으로 나올꺼에요. 여기에 제 계정을 넣어봤습니다.
zinibox.tistory.com 하니 페이지랭크는 3, 알렉사는 역시 같은 650이 나옵니다.(이건 티스토리를 측정했다는 뜻이죠) 구글 페이지랭크는 말 그대로 page단위 측정임으로 트래픽만으로 평가한 것이 아닙니다. 그럼으로 위에 말씀하신대로 홈페이지 트래픽이 블로그 보다 트래픽은 적지만 PR에서는 동일한 4가 나올 수 있는 이유는 다른 평가에서 플러스 요인을 받고 있는 항목이 있다는 것입니다.
블로그의 경우 가능한 2차 계정보다는 독립 도메인에 텍스트큐브를 설치해서 사용하면 검색 및 평가에 유리하다고 말씀드린 것은 몇 가지 세부적인 내용들이 더 있습니다. 이 부분도 별도 정리해서 포스팅을 해 보겠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항상 잘보고있습니다~~ 맘에들어 블로그에 업로드 햇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찾아주셨네요^^.
오늘도 이렇게 반가운 이웃 한 분을 뵙게되네요.
비가 그치고나면 봄이 올려는건지
밖같 날씨가 차갑네요, 건강 유의하시고 편한 밤 되세요.
후아 배워야 할 것들은 끝이 없습니다.
zinicap님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조악한 글에 대해 후한 평가를 해 주셨군요.
관심 가져주신데 감사 합니다.
prsong님의 블로그 활동은 전에 부터 글을 통해
접하고 있었습니다.
저 또한 많은 부분을 배워야할것 같습니다.
편한 저녁 보내세요.
블로그운영자라면
복잡하고 어려운 검색엔진 마케팅 같은 개념 접어두고
방문자 구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만 적으면
검색엔진 상위노출로 이어진다.
지니캡님이 저에게 조언해주고 싶은 말씀이였죠?
기억하고 있을게요.
초보블로거인 제가 검색엔진에 너무 빠져드는 것을 염려해주신 지니캡님의 마음.
잘 알구요.
염려하시는 일들이 없을거라는 것도 감히 장담합니다.^^
제 기우였군요^^.
주신 말씀을 보니 다행스럽네요.
어쭙잖은 얘기에 마음 상하지 않으셨나
내심 쫄고 있었는데 이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와.. 블로그를 공부중이었는데, 정말 좋은 정보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